
전주 에코시티와 혁신도시에서 아파트
분양권을 불법 거래한 주민과 공인중개사가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전주시는 지난달
이들 지역에 대한 특별 단속을 벌인 결과
1년간 전매가 제한된 분양권을 몰래 거래한
공인중개사와 매도인 57명을 고발하고,
매수인 43명에 대해 과태료를 부과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분양권을 불법 거래한 것으로 의심되는
271명의 소명자료를 추가로 조사해
고발이나 행정처분을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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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창용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