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 인구 29만 명 붕괴
감소 추세에 놓인 익산시 인구수가 올해 들어 29만 명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익산시는 지난달 말 기준 인구수가 28만 9천 808명으로, 지난 2011년 30만 9천여 명을 기록한 뒤로 인구수가 줄기 시작해 8년 만에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인구 감소추세…기자2019-08-04
내년부터 택시 사납금제 폐지, 월급제 시행
전주시청사 앞 장기 고공농성의 원인이 됐던 택시 사납금제가 내년부터 폐지됩니다. 더불어민주당 박홍근 의원은 택시사납금제 폐지와 월급제 시행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 개정법률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내년부터 …기자2019-08-04
교육활동 방해 학생 전학.퇴학 처분 가능
오는 10월부터 교사를 폭행하거나 반복적으로 교육활동을 방해한 학생에게는 강제전학이나 퇴학처분을 내릴 수 있게됩니다. 교육부는 이같은 교육활동 침해 학생에 대한 조치기준을 담은 교원지위법 시행령 개정안을 입법예고했다고 밝혔습니다. 개정안이 시행되면 교…기자2019-08-04
타이틀 + 주요뉴스(2019.8.4일)
S/S 원룸 불안한데...공동현관 '뻥' 뚫려 여성을 대상으로 한 주거침입 범죄가 잇따르고 있지만, 공동출입구가 제 구실을 못하고 있습니다. 전주 신시가지의 원룸과 오피스텔을 긴급 점검했습니다. S/S '급발진' 소송...버스기사'면허'되찾아 급가속 사고로 면허가 취…정윤성 기자2019-08-04
원룸 불안한데, 공동현관 '뻥' 뚫려
얼마 전 인터넷을 달군 '피에로 영상' 기억하실 겁니다. 혼자 사는 여성들은 영상을 보면서 불안하셨을텐데요. 전주의 원룸과 오피스텔을 돌아보니 마음만 먹으면 누구라도 집 앞까지 접근할 수 있는 곳들이 적지 않았습니다. 주혜인 기자가 현장을 둘러봤습니다. 피에…주혜인 기자2019-08-04
'덥다 더워'....가마솥 더위 절정
찌는듯한 더위가 기세를 더해가고 있습 니다. 물놀이장마다 더위를 식히려는 피서객들로 북적였습니다. 내일은 더 덥다고 합니다. 여기에 태풍도 북상하고 있습니다. 오정현 기자입니다. 열기를 식히기엔 물놀이 만한 게 없습니다. 쏟아지는 불볕에 숨이 턱턱 막히지만…강혁구 기자2019-08-04
'급발진' 소송..버스기사 면허 되찾아
JTV는 지난해 시내버스 급가속 사고로 50대 버스기사의 면허가 취소된 사연을 전해드린 적이 있습니다. 경찰은 운전기사의 실수로 판단했고, 기사는 차량 결함에 따른 급발진이라고 맞섰는데요 1년이 넘는 소송 끝에 승소해 생업인 운전대를 계속 잡을 수 있게 됐습니…나금동 기자2019-08-04
타이틀 + 주요뉴스 (2019.8.3일)
S/S 광한루 600주년....다채로운 기념행사 열려 국내 4대 누각 가운데 하나인 남원 광한루의 600주년을 기념하는 행사가 현재 광한루원 일대에서 펼쳐지고 있습니다. 현장소식 전해드립니다. S/S 전국체전 두 달 앞...폭염 속 담금질 10월에 열리는 전국체전이 두 달 …정윤성 기자2019-08-03
체전 두 달 앞...폭염 속 담금질
백 번째를 맞는 전국체전이 이제 두 달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도 선수들의 담금질이 한창인데요, 구슬땀이 흐르는 훈련 현장을 정원익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들어가 들어가! 하기 싫어? 불호령이 떨어지자 움직임이 더욱 빨라집니다. 매섭게 …정원익 기자2019-08-03
수족구병 급속 확산...휴가철 주의
손과 발, 입안에 물집이 생기는 수족구병의 확산이 심상치 않습니다. 전염성이 강한 질병인데 올해는 유난히 더 빨리 퍼지고 있습니다. 나금동 기자가 보도합니다. 어린이 병원이 수족구병 환자들로 비상이 걸렸습니다. 이 병원의 입원 환자 열 명 가운데 네 다섯 명이…나금동 기자2019-08-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