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일숍 돌연 폐업…2백명 수천만 원 피해(대체)
가맹점 형태로 운영하는 네일숍이 싼값에 장기 이용권을 판 뒤 갑자기 문을 닫았습니다. 2백 명이 넘는 소비자가 수천만 원의 피해를 보게 됐는데, 경찰도 수사에 나섰습니다. 주혜인 기자의 보도입니다. 지난달 말 전주의 한 네일숍에서 10회 이용권을 구매한 A씨. 정…주혜인 기자2019-10-01
임실치즈축제 '야간 조명' 첫선
임실치즈축제 때 야간조명이 설치돼 천만송이 국화꽃과 함께 인기를 끌 것으로 보입니다. 고창군이 모레 개막하는 모양성제를 앞두고 꼭 봐야할 프로그램을 선정했습니다. 나금동 기자입니다. 모레부터 오는 6일까지 열리는 임실N치즈축제 때 테마파크 주변에서 화려한…김철 기자2019-10-01
지역개발사업…헛바퀴만 돌렸나 (대체)
심각한 저출산 고령화속에 89개의 자치단체가 소멸될 수 있다는 지방소멸 보고서는 지금 지방이 처한 현실을 압축적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전주방송은 네 차례에 걸쳐서 위기에 내몰린 지역의 현실과 정부정책이 겉돌 수 밖에 없었던 원인, 그리고 지방소멸 대책의 …정윤성 기자2019-10-01
태풍 '미탁' 북상…내일 밤부터 직접영향권
제18호 태풍 미탁의 영향으로 전북에는 오전부터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순창, 남원, 임실, 장수 등 4개 시군에는 호우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현재까지 남원에 44.5mm, 순창 28.5mm 비가 내렸습니다. 비는 모레까지 내렸다 그쳤다를 반복하며 백에서 3백mm, 지리산 …주혜인 기자2019-10-01
태풍 '링링' 피해 복구비 124억 원 확정
이달 초 전북을 강타한 태풍 링링의 피해 복구비로 124억 원을 확정했습니다. 전라북도는 4억 원을 들여, 올해 말까지 태풍으로 파손된 방파제와 어항시설을 복구하고, 사유시설 재난 지원금으로 만 8천여 가구에 121억 원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태풍 링링으로 도내에…하원호 기자2019-10-01
종합 10위 목표…중위권 다툼 '치열'
올해로 백 번째를 맞은 전국체전이 이제 사나흘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전북선수단은 종합 10위를 목표로 내세웠는데요, 6개 시도가 중위권 자리를 놓고 치열한 경쟁을 펼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정원익 기자입니다. 올해 전국체전은 이번 금요일 서울에서 막을 올립니다…정원익 기자2019-10-01
전북에서 처음으로 10억 대 아파트 나와
올해 전북에서 처음으로 10억원대에 거래된 아파트가 나왔습니다. 국토교통부가 민주당 안호영 의원실에 낸 자료에 따르면 전용면적 216제곱미터의 아이파크 아파트가 10억 5천만 원에 거래돼, 2016년 실거래가 신고 이후 처음으로, 전북에서 10억 원을 돌파한 아파트…이승환 기자2019-10-01
김광수 의원 "예타면제 부울경 편중 지나쳐"
영남지역의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규모가 호남에 비해 지나치게 크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민주평화당 김광수 의원은 국회 경제분야 대정부 질문에서 홍남기 경제부총리에게, 균형발전을 위해 예타면제를 시행했지만 호남의 면제규모는 2조 5천억인데 비해 영남은 6조 …이승환 기자2019-10-01
군산 전북인력개발원, 적자경영에 휴원 방침
대한상공회의소가 군산에 설치한 전북인력개발원의 문을 닫기로 해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대한상공회의소는 현대중공업 가동 중단과 한국GM 군산공장 폐쇄로 인력 양성사업 참여 인력을 확보하지 못해 적자 경영을 면치 못하고 있다며 다음달부터 전북인력개발원 휴원…김진형 기자2019-10-01
'아프리카 돼지열병' 농축산식품부 국감 연기
다음달 2일에 열릴 예정이던 한국농수산대학에 대한 국회 국정감사가 오는 18일로 연기됐습니다. 국회 농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는 아프리카 돼지 열병 사태의 심각성을 감안해 농림축산식품부와 소관 기관에 대한 국정감사를 연기했다고 밝혔습니다. 농촌진흥청과 농…하원호 기자2019-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