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교육청, 자율형 공립고 9곳 추천
전북자치도교육청이 자율형 공립고 신청 학교 9곳을 교육부에 추천했습니다. 자율형 공립고는 교육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지자체와 대학, 기업 등과 협력해 교육 과정을 운영하는 학교입니다. 교육부는 심사를 거쳐 이달 말 자율형 공립고를 발표할 예정이며, 선정된 …이정민 기자2024-07-02
전북자치도-산업은행, 투자 유치 행사 개최
전북자치도와 KDB 산업은행이 주최하는 투자 설명회, 넥스트라운드 전북 스페셜 행사가 오늘 산업은행 본관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투자 설명회에는 전북의 모빌리티와 바이오 헬스케어 분야 10개 기업이 참여했습니다. 전북자치도는 지역에서 창업하고 상장까지 할 수 …천경석 기자2024-07-02
"갈 길은 학력 신장"... 전교조 갈등은 여전
임기의 반환점을 돈 서거석 전북교육감이 앞으로 2년 동안 학생들의 학력을 끌어올리는 데 집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취임 이후부터 불거진 전교조와의 갈등은 여전히 풀어야 될 과제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이정민 기자입니다. 지난해 3월 기초학력 진단 검사에서 도내…이정민 기자2024-07-02
줄세우기 반발...지역위원장에 반기
국회의원인 지역위원장이 시군의회 의장단 선거에 직접 관여하면서 지방의원들을 줄 세우고 있다는 소식, 전해드렸습니다. 그런데 잡음이 났던 남원시의회에서 지역위원장이 밀어 최종 본선에 진출했던 의장 후보가, 과반을 얻지 못해 낙마하는 이변이 벌어졌습니다. …정원익 기자2024-07-02
'지역위원장 개입 논란' 남원시의장 선출 무산
박희승 지역위원장의 개입 논란이 불거졌던 남원시의회 의장 선출이 무산됐습니다. 남원시의회는 의장 후보로 단독 출마한 김영태 의원에 대한 찬반투표를 실시했지만 김 의원이 1차와 2차 투표에서 모두 과반을 얻는 데 실패했습니다. 김 의원은 당초 박희승 위원장의…정원익 기자2024-07-02
2학기 농촌 유학생 모집에 48명 신청
전북자치도교육청은 올해 2학기 농촌유학생 모집에 전국에서 48명의 초중학생이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희망 지역별로는 완주가 12명으로 가장 많았고, 익산이 10명, 임실이 9명 순입니다. 전북에서는 2학기에 모두 13개 시.군의 33개 학교에서 농촌 유학 프로그램이 …이정민 기자2024-07-01
"경제 통합이 먼저...익산도 포함시켜야"
그동안 전주-완주 통합에 대해 입장 표명을 유보해온 유희태 완주군수가 경제 통합을 먼저 하자는 기존 방침을 다시 한번 강조했습니다. 또 전주-완주에 익산까지 포함해 1백만의 광역경제권을 형성해야 한다는 의견을 밝혔습니다. 유 군수는 오는 12일 찬반 단체의 서…김진형 기자2024-07-01
한병도, 동물의약품 산업 육성지원법 발의
반려동물이 늘면서 유망 분야로 손꼽히는 동물용 의약품 산업 육성을 위한 법안이 발의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의원은 전문 인력 양성과 기술개발 촉진, 산업특구 지정 등 동물용 의약품 산업 육성과 지원에 관한 법안을 발의했습니다. 한병도 의원은 종자나 곤…정원익 기자2024-07-01
민주당 당규 개정...치열한 경쟁 유도
더불어민주당이 최근 당헌당규를 잇따라 바꾸고 있습니다. 다음 지방선거에서 더욱 치열한 당내 경쟁을 유도하면서 조국혁신당을 견제하려는 전략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2년 앞으로 다가온 지방선거 구도에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전망입니다. 정원익 기자입니다. 민…정원익 기자2024-07-01
전북대-전북자치도, 반도체공동연구소 유치 협력
전북대학교가 전북자치도, 전주시와 손을 잡고 정부의 반도체공동연구소 유치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전북자치도와 전주시는 전북대가 공모 사업에 선정될 수 있도록 힘을 모으기로 했으며 전북대는 오는 19일 대면 평가를 앞두고 강원대, 충북대 등과 경쟁하고 있습니…이정민 기자2024-0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