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수에 30% 마음 열면 호남이 민주당 이겨"
국민의힘 이정현 공동선대위원장은 호남에서 김문수 후보에게 30%만 마음을 열면 호남이 민주당을 이기는 대선이 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 위원장은 호소문을 통해 전주 올림픽 유치와 새만금 국제공항 등 현안은 하나같이 시급하고, 충청권과 부울경은 통합 시도…정원익 기자2025-05-21
국내 최대 보석박물관...열악한 전시 환경
보석의 도시 익산에는 국내 최대 규모의 보석 전문박물관이 있습니다. 올해로 문을 연지 23년이 지났지만 리모델링이 이뤄지지 않아 전시 환경이 열악하다는 지적이 끊이질 않고 있습니다. 하원호 기자입니다. 지난 2002년에 문을 연 익산 보석박물관. 11만 9천여 점의…하원호 기자2025-05-21
"기존 혁신도시로" vs "다른 장소로"
윤석열 정부 내내 희망고문만 하다 한 발짝도 나아가지 못한 것이 공공기관 2차 이전 사업입니다. 최근 대선이 진행되면서 새정부가 들어서면 공공기관 2차 이전이 재개될 수 있다는 기대가 커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업이 다시 시동을 걸 경우 기존 혁신도시와 새로…변한영 기자2025-05-21
전북자치도, 내년도 국가예산 중점사업 110건 집중
전북자치도가 내년도 국가예산의 부처 단계 예산 편성이 이달 말 마무리되는데 맞춰 8천억 원 규모의 중점 사업을 반영하기로 했습니다. 전북자치도는 고령 친화산업 복합단지 조성과 동물용의약품 임상시험센터 건립 등 8천억 원에 이르는 중점사업 110건을 각 부처에…변한영 기자2025-05-21
전주 5개 시립도서관, 문체부 '인문학' 공모 선정
전주시의 5개 시립도서관이 문화체육관광부의 '길 위의 인문학' 공모 사업에 선정됐습니다. 이에 따라, 완산과 송천, 금암, 서신, 평화 도서관에 1천만 원씩 프로그램 운영비가 지원됩니다. 5개 도서관은 다음 달부터 디지털 미디어 특화 프로그램과 인문학 그랜드 투…김진형 기자2025-05-21
전북 대표도서관 착공... 2027년 개관 예정
전북자치도가 전주시 장동에 들어서는 전북 대표도서관 건립 공사에 들어갔습니다. 도서관은 오는 2027년까지 6백억 원이 투입돼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지어지며 20만 권의 책을 보관할 수 있는 서고와 맞춤형 자료실 등이 구축됩니다. 특히, 부지면적이 축구장 4…변한영 기자2025-05-21
전주 하계올림픽 범도민 유치 추진위원회 구성
전주 하계올림픽 유치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범도민 유치 추진위원회가 구성됩니다. 전북자치도는 국내외 여론 형성과 정책을 제안할 도민 2천36명을 모집하고 개최 도시가 선정될 때까지 위원회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위원회는 다음 달 말…변한영 기자2025-05-21
교사에게 발송된 '선거캠프발 임명장' 논란
한 선거캠프 명의로 여러 교사들에게 교육 관련 직책이 포함된 임명장이 발송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전교조 전북지부는 성명을 내고 정치 활동이 법적으로 금지된 교사에게 선거 조직의 직책을 부여하고 일방적으로 통보한 건 중대한 위법 소지가 있다고 비판했습니…김민지 기자2025-05-21
선거운동 중반전...각당 경쟁 '후끈'
이제 다음 주면 제21대 대선의 사전투표가 시작됩니다. 선거 운동도 중반전에 접어들면서 열기가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중앙당 인사들이 잇따라 전북을 찾아 지지를 호소했고, 다른 정당들도 방문 일정을 조율하고 있습니다. 정원익 기자입니다. 더불어민주당…정원익 기자2025-05-21
"부정선거 음모론 선동 윤석열 재구속해야"
재판을 제외한 첫 공개 행보에 나선 윤석열 전 대통령을, 즉각 다시 구속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진보당 전북자치도당은 재판을 받고 있는 윤 전 대통령이 부정선거 의혹을 담은 다큐멘터리 영화를 공개적으로 관람한 건, 사죄와 반성은 커녕 대선을 코…정원익 기자2025-0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