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공약도 안 내놓고 표만 달라?
21대 대선이 코앞으로 다가왔지만 더불어민주당은 지금까지도 전북 공약을 내놓지 않고 있습니다. 앞서 발표한 시군 공약도 이른바 양다리 공약 논란이 불거졌지요. 민주당은 이런 가운데서도 연일 직능단체별 지지 선언에만 골몰해, 공약도 내놓지 않고 표만 달라고 …정원익 기자2025-05-22
경찰, 전주서 국민의힘 현수막 사라져 수사
전주에서 국민의힘 김문수 대선 후보의 현수막이 사라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전주완산경찰서는 어제부터 이틀에 걸쳐 전주 전동성당 인근에 붙은 국민의힘 현수막이 사라졌다는 신고를 받고 용의자를 특정해 신원을 쫓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국민의힘 측은 현수…최유선 기자2025-05-22
이정현 "새만금은 호남 팔자 고칠 대사업"
국민의힘 이정현 공동선대위원장이 새만금은 전북을 넘어 호남 사람들의 팔자를 고칠 수 있는 대사업이라며 적극적인 지원을 강조했습니다. 이정현 선대위원장은 전북도의회에서 기자 간담회를 갖고 호남의 낙후와 소외를 한꺼번에 갈아엎고 수도권과 경쟁할 수 있는 …정원익 기자2025-05-22
"김문수 GTX 전국화 공약, 전북만 빠져"
국민의힘 김문수 후보의 GTX 전국화 공약에 전북만 빠져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한준호 공동선대위원장은 국민의힘이 잼버리 파행의 책임을 전북에 떠넘기고 새만금 SOC 예산을 대폭 삭감하더니, 전국으로 확대하겠다는 GTX 노선에서조차 전북을 제외…정원익 기자2025-05-22
"민주당 규탄한 국민의힘 도당은 파렴치"
더불어민주당 전북자치도당은 어제 국민의힘 도당의 민주당 규탄 회견에 대해, 민주와 민생 파탄의 주역이 파렴치하다고 비판했습니다. 또, 내란을 옹호하고 동조하며 윤석열 전 대통령의 추종자로 전락한 조배숙 의원이 이끄는 국민의힘 도당은 끝내 참회와 사죄가 아…정원익 기자2025-05-21
"김문수에 30% 마음 열면 호남이 민주당 이겨"
국민의힘 이정현 공동선대위원장은 호남에서 김문수 후보에게 30%만 마음을 열면 호남이 민주당을 이기는 대선이 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 위원장은 호소문을 통해 전주 올림픽 유치와 새만금 국제공항 등 현안은 하나같이 시급하고, 충청권과 부울경은 통합 시도…정원익 기자2025-05-21
국내 최대 보석박물관...열악한 전시 환경
보석의 도시 익산에는 국내 최대 규모의 보석 전문박물관이 있습니다. 올해로 문을 연지 23년이 지났지만 리모델링이 이뤄지지 않아 전시 환경이 열악하다는 지적이 끊이질 않고 있습니다. 하원호 기자입니다. 지난 2002년에 문을 연 익산 보석박물관. 11만 9천여 점의…하원호 기자2025-05-21
"기존 혁신도시로" vs "다른 장소로"
윤석열 정부 내내 희망고문만 하다 한 발짝도 나아가지 못한 것이 공공기관 2차 이전 사업입니다. 최근 대선이 진행되면서 새정부가 들어서면 공공기관 2차 이전이 재개될 수 있다는 기대가 커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업이 다시 시동을 걸 경우 기존 혁신도시와 새로…변한영 기자2025-05-21
전북자치도, 내년도 국가예산 중점사업 110건 집중
전북자치도가 내년도 국가예산의 부처 단계 예산 편성이 이달 말 마무리되는데 맞춰 8천억 원 규모의 중점 사업을 반영하기로 했습니다. 전북자치도는 고령 친화산업 복합단지 조성과 동물용의약품 임상시험센터 건립 등 8천억 원에 이르는 중점사업 110건을 각 부처에…변한영 기자2025-05-21
전주 5개 시립도서관, 문체부 '인문학' 공모 선정
전주시의 5개 시립도서관이 문화체육관광부의 '길 위의 인문학' 공모 사업에 선정됐습니다. 이에 따라, 완산과 송천, 금암, 서신, 평화 도서관에 1천만 원씩 프로그램 운영비가 지원됩니다. 5개 도서관은 다음 달부터 디지털 미디어 특화 프로그램과 인문학 그랜드 투…김진형 기자2025-0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