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탭 화재 5년간 48건 발생
최근 5년간 도내에서 발생한 멀티탭 화재는 48건으로, 1억 5천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특히, 이 가운데 절반가량인 22건이 여름철에 발생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전북도소방본부는 멀티탭을 사용하기 전에 허용 전류량을 확인하고, 전선의 …김민지 기자2025-08-01
전 지역 '폭염경보'... 주말 오후 소나기
도내 전 지역에 폭염경보가 유지되고 있습니다. 오늘 한낮 기온은 정읍이 37.2도, 전주는 36.6도를 기록했습니다. 주말인 내일 아침 기온은 22에서 26도, 낮 기온은 34에서 36도가 예상됩니다. 오후에는 동부지역을 중심으로 5에서 40mm의 소나기가 내리겠습니다. 최유…최유선 기자2025-08-01
문 닫은 최명희문학관... '버티기' 법정 공방
고 최명희 작가의 친동생이 운영을 맡아 온 전주 한옥마을의 최명희문학관이 올해 초에 문을 닫았습니다. 전주시가 부실한 운영을 이유로 위탁계약을 해지했지만 관장이 문학관을 점유한 채, 버티고 있기 때문인데요. 결국 전주시와 법정 공방까지 벌이고 있습니다. 하…하원호 기자2025-07-31
"새벽잠 설쳐요"... '소음 자제' 현수막까지
날이 더워지면서 출근 전에 운동을 즐기는 시민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전주시 아중체련공원은 주택가 인근에 있는데 경기 중에 나오는 함성 소리 때문에 주민들이 잠을 설치기 일쑵니다. 소음을 자제해달라는 현수막까지 내걸려 있습니다. 정상원 기자의 보도입니다.…정상원 기자2025-07-31
폭염에 아스팔트 녹고... 구조물도 휘어
덥다 못해 뜨거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도로 표면은 더 뜨겁게 달궈지는데요 고온의 열기에 아스팔트가 녹아내리고 플라스틱 구조물은 흐물흐물해지는 현상까지 나타나고 있습니다. 김민지 기자가 보도합니다. 전주의 한 6차로 도로. 아스팔트가 도로 바깥쪽으로…김민지 기자2025-07-31
농민단체 "관세협상 결과 철저한 검증 필요"
한미 관세 협상 결과에 대해 농민단체가 우려의 목소리를 냈습니다. 도내 농민단체들은 전북자치도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협상 내용에 대한 미국 트럼프 대통령과 우리 정부의 설명이 서로 다르다며, 철저한 검증이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특히 미국의 집요한 …정상원 기자2025-07-31
5월 동지회, 하연호 민중행동 대표 석방 촉구
전북 5월 동지회는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징역 2년이 선고돼 법정구속된 하연호 전북민중행동 공동대표를 석방하라고 주장했습니다. 5월 동지회는 오늘 성명을 내고, 내란 세력에 대한 구속영장이 기각되는 상황에서 5.18 민주화운동에 앞장섰던 하연호 대표를 구속…정상원 기자2025-07-31
익산 농기계 창고에서 불...5천만 원 피해(화면)
오늘 새벽 4시 20분쯤 익산시 용안면의 한 농기계 창고에서 불이 나 1시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창고 한 동과 안에 있던 농업용 드론, 화물차 등이 타 소방서 추산 5천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상원 기자2025-07-31
폭염 경보 일주일째...다음 주 월요일부터 비
도내 전역의 폭염 경보가 일주일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 한낮 기온은 정읍이 36.7도, 전주 36.4도, 무주가 35.4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은 대체로 맑겠고, 낮 기온은 33도에서 36도를 보일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다음 주 월요일부터는 도내 서부권을 중심으로 비가…강훈 기자2025-07-31
전주-완주 통합 상생 토론회 열려
전주-완주 통합에 대한 지역 사회의 관심을 높이고 소통의 자리를 마련하기 위한 토론회가 오늘 전주교대에서 열렸습니다. 자치분권포럼이 주최한 오늘 토론회에는 시민단체와 과거 통합 지역의 관계자 등 1백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이들은 기존 통합 지역의 성공 사례…변한영 기자2025-0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