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5년 건립 익산시영주택...입주율 60%
근로자들의 주거안정을 위해 지난 80년대 지어진 익산시의 시영아파트가 있습니다. 보증금과 월세를 합해도 10만 원이 되지 않지만 입주율이 60% 밖에 되지 않습니다. 워낙 오래됐고 시설이 열악한 탓도 있지만 여성만 입주하도록 제한한 점도 원인으로 보입니다. 보도…기자2020-01-27
익산지역 가축분뇨처리비용 5월부터 인상(휴)
익산 지역 가축분뇨 처리비용이 오는 5월부터 인상됩니다. 익산시는 오는 5월부터 톤 당 가축분뇨 처리비용이 천 제곱미터 미만의 축사는 9천원에서 만 2천원으로, 천 제곱미터 이상 축사는 만 원에서 만3천 원으로 각각 인상된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왕궁 특수지역…김진형 기자2020-01-27
글로벌 체험 중국연수생 55명 귀국 조치
전라북도가 우한 폐렴 사망자와 확진자가 확산됨에 따라 중국으로 인재육성재단 글로벌 해외연수를 떠난 학생 55명을 오늘자로 귀국 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글로벌 해외연수생은 초등학생 40명, 중학생 15명으로 지난해 12월 22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중국 저장성 항…기자2020-01-27
청년정책 수백개...'컨트롤타워'가 없다(3)
지역의 청년 유출 문제와 대안을 모색하는 기획보도, 오늘은 없는게 없다는 청년정책을 살펴봅니다. 취업부터 복지, 주거에 이르기까지 청년을 위한 정책이 수백개에 이르지만, 정작 청년들은 체감하기 어렵다는게 현실입니다. 왜 이런 문제가 있는건지, 해결방법은 없…하원호 기자2020-01-26
농특산물 쇼핑몰 거시기장터, 영세업체 위주 지원
전라북도 농특산물 쇼핑몰인 거시기장터가 대형업체에 유리하다는 지적이 잇따르자 전라북도가 올해부터 영세업체 위주로 지원합니다. 그동안 쇼핑몰 거시기장터에 입점한 업체는 월 100만 원의 택배비와 제품 촬영비, 그리고 홍보활동을 지원받았는데 주로 매출이 많…김철 기자2020-01-26
남원춘향테마파크...적자폭 계속 커져
남원에는 지난 2004년에 지어진 춘향테마파크라는 시설이 있습니다. 해마다 입장료 수입은 줄어들지만 들어가는 돈은 많아서 적자폭이 커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남원시는 기본적인 대책도 내놓지 못하고 있습니다. 보도에 오정현기잡니다. 95억 원의 예산이 투입된 춘…정윤성 기자2020-01-26
지원금 있어도 청년이 없다 (2)
지역의 청년 유출 문제와 대안을 모색하는 기획보도입니다. 전라북도가 지역 주도형 청년 일자리 사업에 올해만 4백 40억 원의 예산을 씁니다. 천 9백여개의 일자리를 만드는 사업인데 정작 인구유출이 심각한 농촌지역은 지원할 청년이 없어 사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하원호 기자2020-01-25
로컬푸드...인력양성.6차산업 연계 시급
전라북도의 로컬푸드 매장은 양적으로는 꾸준히 성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30%가 넘는 로컬푸드매장의 연매출은 10억 원도 되지 않습니다. 고령화하는 생산농민을 대체할 수 있는 인력을 양성하고 6차산업과 연계시켜야 되는 과제를 안고 있습니다. 보도에 정원익기잡…정윤성 기자2020-01-25
기초연금 수급자 2배 증가...지자체 재정 부담(휴)
올해부터 월 최대 30만 원을 받는 전북의 기초연금 수급대상이 지난해 2배인 16만 명으로 늘어남에 따라 시군의 재정 부담도 커지게 됐습니다. 전라북도는 올해 기초연금 지급액이 8,872억 원으로 급증했지만 정부 지원액은 83%에 그치면서, 전북의 자치단체가 확보해…김철 기자2020-01-25
산업단지 분양 고전...분양가보다는 입지?
남원시와 완주군에서 대규모 산업단지가 조성되고 있습니다. 다른 지역에도 산업단지가 조성돼있지만 분양이 시원치 않습니다. 분양가를 낮춰도 기업을 유치하는데는 별 효과를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보도에 정윤성 기잡니다. 내년 4월 완공을 앞두고 있는 완주군의 …정윤성 기자2020-0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