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수공통전염병연구소, 코로나19 대응 연구 착수
전북대 인수공통전염병연구소가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연구에 들어갔습니다. 전북대 인수공통전염병연구소는 최근 정부의 공모사업에 선정돼 코로나19 바이러스의 특성 연구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정부 공모사업과는 별도로 민간업체의 의뢰를 받아 치료제 개…권대성 기자2020-03-12
병원도 마스크 부족 '발만 동동'
감염 위험이 높은 병원은 그 어떤 곳보다 마스크 같은 방역 물품이 필수적인 곳인데요. 병원도 의료진이 써야할 마스크를 구하지 못해 발을 구르고 있습니다. 하원호 기자입니다. 마스크 5부제가 시행되면서 약국마다 서 있던 긴 줄은 사라졌지만 마스크를 구하기는 여…하원호 기자2020-03-12
9개 은행, 16일부터 코로나19 특례보증 신청
전북신용보증재단에서만 이뤄지던 코로나19 특례보증 신청이 오는 16일부터 전북의 9개 은행으로 확대됩니다. 9개 은행은 전북은행과 농협, 국민은행, 신한은행과 우리은행, 하나은행 등입니다. 전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자금난을 겪는 소상공인에게 대출이자 일부를 …김철 기자2020-03-12
도내 첫 '신천지 확진자' 퇴원...80대 대구 환자는 숨져
신천지 신도로는 처음으로 도내에서 첫 코로나 19 확진 판정을 받은 24살 여성이 오늘 퇴원했습니다. 지난 2일, 확진 판정을 받고 군산의료원에서 격리치료를 받은 지 열흘 만입니다. 전북의 코로나19 확진자 7명 가운데 완치 판정을 받고 퇴원한 사람은 군산 62세 여…하원호 기자2020-03-11
대구 환자 전북으로..."힘내세요" 응원(대체)
대구의 코로나19 확진자 백 80여 명이 오늘 전북으로 이송됐습니다. 입원 치료가 필요한 환자는 남원의료원에, 증상이 없거나 경증인 환자는 김제 삼성생명연수소에 입소했는데, 시민들은, 함께 코로나를 이겨내자며 따뜻한 응원을 보냈습니다. 하원호 기자입니다. 대…하원호 기자2020-03-11
군산...고용위기지역 12월까지 연장
다음달 종료를 앞두고 군산지역에 대한 고용위기지역 지정 기간이 오는 12월까지로 연장됐습니다. 지난해 군산지역의 고용률이 전국에서 다섯 번째로 어려운 상황인데 다소 숨통이 트일 것으로 보입니다. 김진형 기자입니다. 국가산단의 배후도시인 군산 오식도동입니…기자2020-03-10
"불안한데"...임산부 재택근무 엄두 못 내
코로나19로 임산부 직원은 재택근무를 하는 회사가 늘고 있습니다. 정부도 임산부의 재택근무를 적극 권하고 있는데, 엄두를 못내는 임산부 근로자들이 적지 않습니다. 주혜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좀처럼 꺾이지 않는 코로나19 확산세에 임산부들은 불안하기만 합니…기자2020-03-10
28살 보험사 직원, 19일 만에 퇴원...완치 3명
전북의 두 번째 코로나19 확진자였던 28살 보험사 직원이 오늘 완치 판정을 받고 전북대병원에서 퇴원했습니다. 이 남성은 지난달 대구를 방문한 뒤 이후 양성 판정을 받아 전북대병원에서 치료를 받다가 확진 19일 만에 퇴원됐습니다. 이 남성과 접촉했던 75명도 순차…김철 기자2020-03-10
"연차수당 등 선지급"..."정상임금 지급"
교육청이 개학 연기로 출근을 하지 않는 학교 비상시 근로자 4천 2백여 명의 임금 보전 방안을 내놓으면서 비상시 근로자측의 수용 여부가 주목됩니다. 전북교육청은 학교 비상시 근로자의 연간 임금 총액은 유지한다는 전제하에 맞춤형복지비와 함께 희망자에 한해 연…권대성 기자2020-03-10
마스크 5부제 시행...'양보.나눔'도 확산
출생 연도별로 마스크를 구매하는 마스크 5부제가 오늘(9일)부터 시행됐습니다. 우체국과 하나로마트도 1인당 한 장으로 구매 갯수를 제한하면서 서너시간 기다리던 대기줄도 사라졌습니다. 자신의 마스크를 양보하거나 마스크를 이웃과 나누는 운동도 확산하고 있습니…하원호 기자2020-03-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