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2/3 현장예배...내일부터 제한 완화
정부가 내일부터 교회를 비롯한 종교시설에 운영중단 권고를 해제했습니다. 오늘이 종교시설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의 마지막 날이었던 셈인데, 도내 교회의 3분의 2 가량이 현장 예배를 진행했습니다. 나금동 기자입니다. 신도들이 명단을 적고 발열을 체크한 뒤 교…나금동 기자2020-04-19
'착한 임대인 운동'..전북 40% 참여
한옥마을에서 시작된 착한 임대인 운동이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도내에서는 57명의 임대인이 동참한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에 따르면 지난 9일 기준 전북지역 46개 전통시장과 상점가에서 57명의 임대인들이 천5백여개 점포의 임대료를 동결 …기자2020-04-19
군산 소규모 점포 공실률 3년 전보다 7배 늘어
고용과 산업 위기 지역인 군산의 소규모 점포 공실률이 3년 전보다크게 높아졌습니다. 전북연구원은 지난해 군산지역 3분기 소규모 점포 공실률은 25.1%로, 2016년 4분기 3.5%에 비해 무려 7배 넘게 늘었다고 분석했습니다. 전북연구원은 군산조선소와 지엠군산공장 가…김진형 기자2020-04-18
비접촉으로 장 보고 책 빌리고
코로나 19로 인한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가 어느덧 4주째에 접어들었지요. 차에 탄 채 물건을 사는 드라이브스루 방식의 장보기 등은 어느새 익숙한 풍경이 됐습니다. 도서관 책도 접촉을 최대한 줄인 채 빌릴 수 있습니다. 나금동 기자입니다. 도청 주차장에 차량들…나금동 기자2020-04-18
코로나19 '대구 환자' 291명 가운데 256명 퇴원
코로나19 치료을 위해 대구에서 전북을 찾은 환자가 지금까지 모두 291명으로 이 가운데 256명이 퇴원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습니다. 전라북도는 김제삼성생명연수소와 남원의료원, 군산의료원 등에서 지금까지 대구환자 256명이 치료를 받고 퇴원해, 현재 남아 있는 대…김철 기자2020-04-17
코로나 여파로 임금근로자 수 4만명 줄어
코로나 19 여파로 임금근로자의 수가 크게 줄었습니다. 통계청 전북사무소가 밝힌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도내 임금근로자 수는 58만2천명으로 1년전과 비교해 4만천명이 줄었습니다. 임금 근로자 가운데는 상용근로자는 소폭 늘었지만 임시근로자 2만5천명, 일용근…기자2020-04-17
자가격리자가 썼는데...아무데나 '툭'(수퍼대체)
코로나19 사태 속에 치러진 총선에는 자가격리자들도 투표에 참여했습니다. 정부가 자가격리자들이 투표하면서 나온 비닐장갑 같은 폐기물의 별도 처리 지침을 마련했는데요, 지침과 다르게 처리되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주혜인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지난 15일 …주혜인 기자2020-04-17
이재명 공공배달앱 벤치마킹 위해 군산 방문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공공배달앱 도입을 앞두고, 벤치마킹을 위해 군산시를 찾았습니다. 이 지사는 소상공인과 공공배달앱 개발업체를 잇따라 방문해 공공배달앱의 효과와 운영 상황을 주의깊게 살펴보았습니다. 김진형 기자입니다.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군산 지역 소…김진형 기자2020-04-17
세월호 참사 6주기 진상규명 촉구 기자회견
세월호 참사 6주기를 맞아 전북 시민사회단체들이 사건의 철저한 진상규명을 요구했습니다. 전북민중행동은 기자회견을 열고 6년이 지났지만 사건의 진실은 여전히 불투명하다며, 문재인 정부가 약속한 대로 철저한 진상규명을 통해 책임자를 처벌할 것을 요구했습니다.주혜인 기자2020-04-16
전주시, 저소득층에 한시생활지원금 157억 지원
전주시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에, 오는 20일부터 한시생활지원금 157억 원을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한시생활지원금을 지급받는 가구는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등 2만9천3백여 가구이며, 1인 가구 기준으로 40만 원에서 52만 원, 4인 가구는 1…송창용 기자2020-0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