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조리원·미화원, 코로나·폭염 대책 촉구
급식실 조리원과 미화원 등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기자회견을 갖고 전북교육청은 폭염과 코로나19 사태에 대한 대책을 마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폭염 속에서 소독 등 코로나19 업무까지 도맡다보니 건강을 위협받고 있다고 주장하고, 업무강도 완화와 휴…송창용 기자2020-06-30
접촉자 모두 음성...자가격리자 437명으로 늘어
광주의 사찰을 다녀온 뒤 코로나19에 감염된 전주시 우아동 공인중개사 여성의 접촉자가 41명으로 확인된 가운데 추가 감염자는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또 방문판매업과 관련해 대전을 찾았다가 감염된 익산 60대 여성의 접촉자 593명도 검사 결과 모두 음성으로 확인…하원호 기자2020-06-30
전주시, 고시원 등 거주 가구에 월세 지원
전주시가 고시원과 여인숙, 쪽방 등에 살고 있는 가구에, 최대 여섯 달 동안 월세 일부를 지원합니다. 지원금은 한 달에 1인 가구는 8만 원, 4인 가구은 12만 원입니다. 지원을 희망하는 가구는 거주지 주민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됩니다.송창용 기자2020-06-30
전주시 "해제 공원 모두 매입"...관건은 예산
공원으로 지정된 곳 가운데 20년 이상 방치된 지역을 공원에서 해제하는 도시공원 일몰제가 내일(7월 1일) 시행됩니다. 전북에서는 전체 공원부지의 절반 가량이 공원에서 해제되는데요. 전주시의 경우 해제되는 부지를 모두 매입하겠다고 밝혔지만, 막대한 예산이 소…송창용 기자2020-06-30
전북 광공업 생산.대형소매점 판매 모두 감소
전북의 광공업 생산과 대형소매점 판매가 모두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 전주사무소는 지난달 전북지역 광공업 생산은 음료와 전기 장비 등이 증가했지만 화학제품과 자동차 부문이 크게 줄어 지난해 같은 달보다 16.1%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대…정원익 기자2020-06-30
아중수영장·도립미술관 등 전자출입명부 도입
전라북도가 아중수영장과 도립미술관, 한국소리문화의전당과 전북예술회관 공연장등 4곳에 내일(1일)부터 전자출입명부, 이른바 키패스를 도입합니다. 이들 시설은 키패스 의무화 대상은 아니지만, 인식 개선을 위해 도입한다고 밝혔습니다. 내일부터 키패스 도입이 의…하원호 기자2020-06-30
새만금 재생에너지 실증연구단지 '예비타당성 조사'
새만금에 태양광과 풍력, 수소 등 재생에너지 실증연구단지를 짓는 사업이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에 선정됐습니다. 재생에너지 국가종합실증연구단지 구축 사업은 오는 2022년부터 5년간 3,120억 원을 투입해 재생에너지의 실증센터와 설비를 짓게 됩니다. 전라북도는 …하원호 기자2020-06-30
전북대병원에 탄소소재 의료기기 지원센터
탄소 복합소재로 만든 의료기기를 시험하고 이를 상용화하는 지원센터가 전북대병원에 들어섭니다. 전라북도와 전주시는 복지부 공모사업에 탄소소재 생체적합성 의료기기 지원센터 구축사업이 선정돼 오는 2천 23년까지 104억 원을 들여 전북대병원에 센터를 짓고 가…하원호 기자2020-06-29
국민연금, 알리안츠 그룹과 해외 부동산 투자
국민연금공단이 알리안츠 그룹과 손 잡고 해외 부동산 투자에 나섭니다. 양측은 2조 8천억 원 규모의 펀드를 조성하고 중국과 호주, 일본 등 아시아 주요 나라 도시의 부동산에 공동 투자할 예정입니다. 세계 70여 개 나라에 진출한 보험사인 알리안츠 그룹은 부동산에…정원익 기자2020-06-29
광주 사찰다녀 온 50대 확진...6월에만 6명
광주의 한 사찰에 다녀온 50대 여성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도내 27번째 환자인데, 6월에만 벌써 6번째 감염자가 나왔습니다. 우리와 생활권이 겹치는 대전과 광주에서 확진자가 가파르게 늘고 있기 때문인데 전북도 안전지대가 아닌만큼, 방역망을 더 촘…하원호 기자2020-06-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