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생에너지 설비업체 2곳, 새만금산단 입주
재생에너지 설비를 만드는 와이에이치에너지와 주왕산업이 새만금개발청과 산업단지 입주계약을 맺었습니다. 두 업체는 각각 163억 원과 83억 원을 들여 오는 7월까지 공장을 지은 뒤 태양광 모듈과 전력 제어장치를 생산할 계획입니다. 이들 업체는 모두 2백 20명을 …하원호 기자2021-01-27
롯데에 더 유리해진 개발 계획
지난 주에 전주시가 종합경기장 부지를 개발하기 위한 행정절차에 돌입했다는 소식을 전해드렸는데요. 다시 롯데와 손잡기로 했다며 2년 전 내놓은 개발계획보다 좀 더 구체화된 개발안도 발표했습니다. 롯데에 유리하게 개발계획이 바뀌었다는 지적이 나오는데, 막대…송창용 기자2021-01-27
전주시, '마스크 미착용' 전광훈 목사 과태료
전주시가 마스크를 쓰지 않고 전주에서 설교를 한 사랑제일교회 전광훈 목사에게 과태료 10만 원을 부과하기로 했습니다. 전광훈 목사는 지난 19일 전주의 한 교회 예배당을 찾아 마스크를 쓰지 않은 상태에서 1시간 동안 설교를 했습니다. 당시 주최 측은 예배당의 문…송창용 기자2021-01-27
'단속 축소' 청탁 의혹 경찰관 '정직'
유흥업소 단속와 관련해 담당부서에 단속을 축소해달라고 부탁한 혐의로 경찰관이 지난 달, 정직 1개월의 처분을 받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해당 경찰관은 지난해말 정년 퇴직하면서 정직 기간을 채우지는 못한 것으로 전해졌는데, 전북경찰청은 훈장과 포장을…주혜인 기자2021-01-26
"무고는 바로 실형" 사건 취하 종용 의심
사건을 무마해주는 대가로 사건 관계자에게 돈을 요구한 혐의로 구속된 경찰이 사건 취하를 종용했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경찰관이 사건 관계자에게 고소 사건을 취하하도록 압박한 것으로 의심되는 녹취파일을 전주방송이 입수했습니다. "무고는 바로 실형" 이라는 …나금동 기자2021-01-26
전북교육청, 신학기 등교수업 최대한 확대
전북교육청이 다가오는 새 학기에는 등교수업을 최대한 확대할 방침입니다. 김승환 교육감은 등교 필요성을 주장한 정은경 질병관리청장의 논문 결과는 학교가 가장 안전하다는 전북교육청의 입장과 동일선상에 있다며 그동안 학교 내 전파가 거의 없었던 점을 고려해 …기자2021-01-26
임실사랑상품권 100만 원까지 구매 가능
임실군이 설 명절을 앞두고 임실사랑상품권의 한 명당 구매한도를 50만 원에서 백만 원으로 높였습니다. 임실군은 다음 달 5일까지 모바일과 종이 상품권을 각각 50만 원 어치까지 살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상품권은 10% 할인된 가격에 판매됩니다.권대성 기자2021-01-26
'입국 시 음성' 외국인 확진...공장 전수검사
김제의 한 공장에서 기술지원을 하던 일본인 등 3명이 코로나19에 확진됐습니다. 일본인 등 2명은 함께 입국해 자가격리를 면제받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방역당국은 이들이 작업한 공장 직원 4백여 명을 모두 검사하고 있습니다. 주혜인 기자입니다. 김제의 한 공장…주혜인 기자2021-01-26
익산.군산.완주 등과 '풍선효과' 차단 협의
전주시가, 주변 시군의 아파트 값이 오르는 이른바 풍선효과를 막기 위해 해당 시군과 손을 맞잡았습니다. 전주시는 오늘 익산시와 군산시, 완주군, 그리고 경찰, LH 등과 실무협의회를 갖고 아파트 거래 동향과 정보를 공유하는 등 부동산 시장이 안정될 때까지 협력…송창용 기자2021-01-26
탄소산단 '소.부.장' 특화단지로 육성
2년 전 일본의 수출 규제에 맞서 정부가 국내 소재, 부품, 장비기업을 적극 육성하겠다고 밝혔는데요. 이같은 기업을 모아 키울 곳 가운데 하나로 전주의 탄소산업단지를 선정했습니다. 하원호 기자입니다. 효성과 비나텍 등 탄소관련 기업 30여 곳이 입주해 있는 친환…하원호 기자2021-0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