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신규 확진 3명...누적 1105명
전주와 남원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3명이 발생해 도내 누적 확진자가 모두 천 백 5명으로 늘었습니다. 전주와 남원 확진자는 배 낚시를 다녀온 일가족 확진자의 접촉자이고, 또 다른 전주 확진자는 서울 확진자를 접촉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전북의 감염 재생산…하원호 기자2021-02-18
지난해 전문건설업 공사 실적 5.4% 감소
코로나19 여파로 지난해 전문건설업체들의 공사 실적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한전문건설협회 전북도회는 지난해 전북 전문건설업체 2천 6백여 곳의 공사 실적은 2조 4천억 원으로 1년 전보다 5.4%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건설협회는 코로나19로 건설 경기가 …정원익 기자2021-02-18
전북도-의료계, 백신접종 인력 지원 협약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을 앞두고 전라북도와 전라북도 의사회, 병원협회, 간호사회가 의정협의체를 구성하고, 의료인력 지원 등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습니다. 전라북도는 요양시설 입소자 등에 대한 방문 접종과 15개 백신접종센터 운영을 위해서는 의료인력을 확…하원호 기자2021-02-18
익산시자원봉사센터 불...1천여만 원 피해(화면)
오늘 새벽 1시 반쯤 익산시 영등동의 익산시자원봉사센터에서 불이 나 1시간여 만에 꺼졌습니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건물 일부와 사무실 설비 등이 타 소방서 추산 천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주혜인 기자2021-02-17
외지인 '지분 쪼개기'...피해는 시민
재개발 지역에서 분양권을 노린 이른바 지분 쪼개기에 외지인들이 가세하고 있다는 보도 해드렸는데요, 원주민과 실수요자 등 시민 피해가 우려돼 대책이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정원익 기자입니다. 외지인들의 지분 쪼개기 매입이 잇따르고 있는 한 재개발 추…정원익 기자2021-02-17
남원.전주 등 5명 추가 확진...확산세 지속
남원과 전주, 군산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5명이 발생해 도내 누적 확진자가 모두 천 백 2명으로 늘었습니다. 남원 두 명과 전주 한 명은 배낚시를 다녀온 일가족 확진자의 접촉자로 자가격리 중 양성판정을 받았고, 또 다른 전주 확진자는 서울 확진자를 접촉한 것…하원호 기자2021-02-17
"사망 가능성 알고도 방치"...살인죄 적용
태어난 지 2주 된 아기를 학대해 숨지게 한 20대 부모에게 경찰이 살인죄를 적용했습니다. 숨질 수 있다는 걸 알고도 처벌받을까 병원 한 번 데려가지 않았다고 판단한 겁니다. 경찰은 때린 건 물론 침대에 던지는 등 새로운 학대 사실과 함께 범행 은폐 시도도 확인했…주혜인 기자2021-02-17
현대차 전주공장 수소차 미래 청신호
현대차와 포스코가 미래 신사업인 수소사업을 위해서 손을 잡기로 했습니다. 수소 전기차와 연료전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국내 유일의 수소 상용차 생산공장인 현대차 전주공장도, 큰 전기를 맞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 승 환 기자의 보돕니…이승환 기자2021-02-17
"새만금 기본계획에 수산용지 반영해야"
김제지역 어업인들이 새만금 기본계획에 수산용지를 반영하고 새만금 안쪽에서 어업 활동을 보장해 달라고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새만금 사업으로 막대한 피해를 입었지만 제대로 된 보상을 받지 못했다며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전라북도는 이에 대해 농생명용지에 양…하원호 기자2021-02-17
40년 이상 노후 학교, 스마트학교로 증.개축
지은 지 40년이 넘어 노후된 학교 건물을 첨단 교육시설로 바꾸는 사업이 추진됩니다. 전북교육청은 정부의 그린뉴딜 정책의 하나로 노후된 학교의 신청을 받아 원격수업이 가능한 스마트 교실과 자체 에너지 자립이 가능한 시설, 강의식 교육에서 벗어난 공간혁신 등 …기자2021-0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