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보에 진심...'SNS 스타' 공무원
유튜브나 페이스북 같은 매체가 일상 생활의 일부가 된 요즘, 짧은 영상이나 한 장의 사진으로 하루 아침에 유명인이 되거나 전국적인 명소로 떠오르는 일이 적지 않습니다. 이같은 현상을 눈여겨본 자치단체들도 SNS를 활용해 지역을 홍보하고 정책을 알리는 데 힘을 …하원호 기자2025-06-13
본격적인 더위...식중독 주의
최근 전주의 한 초등학교에서 수십 명의 학생이 무더기로 식중독 의심 증세를 호소해 조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본격적으로 기온이 오르는 이맘때는 잠깐만 방심해도 식중독 사고가 나기 쉬운 환경이 되는데요. 집단 급식시설은 물론 각 가정에서도 각별한 주의가 요…이정민 기자2025-06-13
'당신의 맛' 흥행... 전주의 '감성' 터졌다
전주를 배경으로 한 드라마 <당신의 맛>이 큰 화제를 모으며 막을 내렸습니다. 드라마를 통해 가장 한국적인 도시, 전주의 매력이 전 세계에 알려지며 많은 사람들을 전주로 이끌고 있는데요. 전주의 감성은 영상도시 전주의 큰 힘이 되고 있습니다. 강훈 기자의…강훈 기자2025-06-12
시민사회단체 "서 교육감 신속.엄정 판결해야"
시민사회단체가 허위사실공표 혐의로 당선무효형이 선고된 서거석 교육감에 대해 대법원의 엄정한 판결을 촉구했습니다. 전북개헌운동본부는 전주지방법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북교육 신뢰회복과 공교육 정상화를 위해 서 교육감에 대한 사법부의 신속한 판단이 …김학준 기자2025-06-12
사전투표일에 '전주완주 통합' 여론조사 논란
대선 사전투표 기간에 전주-완주 통합 의사를 묻는 여론조사가 진행된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전북자치도의회 윤수봉 의원은 엄중한 대선 기간임에도 불구하고 사전투표일인 지난달 29일 완주군민을 대상으로 전주와의 통합에 대한 찬반을 묻는 여론조사…정원익 기자2025-06-12
통합 반대대책위, 찬성 측 인사 7명 고발
완주-전주 통합을 둘러싼 찬반 단체 사이의 갈등이 고발 조치로 번졌습니다. 완주-전주 통합 반대 대책위원회는 통합을 추진하는 상생발전네트워크 대표 등 7명의 찬성 측 인사들이 통합을 위한 주민투표를 앞두고 관련법을 위반했다며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통합 반대…송창용 기자2025-06-12
농협은행 전북본부, '나눔명문기업' 가입
농협은행 전북본부가 최근 3년간 1억 원 이상을 기부하면서 사랑의 열매 나눔명문기업에 가입했습니다. 전북에서는 열여덟 번째입니다. 농협은행 전북본부는 지역과 상생하는 금융기관으로서 어려운 이웃들의 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따뜻한 나눔의 문화가 확산할 수 있…권대성 기자2025-06-12
지적 장애인 폭행·임금 착취 20대 남녀 징역형
지적 장애인에게 강제로 일을 시키고 수천만 원의 임금을 가로채 20대 남녀에게 징역형이 선고됐습니다. 전주지방법원은 특수 폭행과 노동력 착취 등의 혐의로 구속 기소된 20대 남성과 여성에 대해 죄질이 불량하다며 각각 징역 3년과 4년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지…김학준 기자2025-06-12
'교통사고인 줄 알았는데'...동승자 60대 영장
교통사고로 위장해 지인을 차로 치어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A 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 씨는 지난 9일 군산시 옥서면의 한 도로에서 지인인 B 씨가 차에서 내린 틈을 타, B 씨를 차로 들이받아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당…최유선 기자2025-06-12
대둔산 등산대회 30여 명 식중독 증상 입원
완주군수배 대둔산 등산대회 참가자들이 집단 식중독 증상을 보여 입원했습니다. 전주시보건소에 따르면 지난 8일 대둔산 등산대회 참가자 가운데 100여 명은 도시락을 먹은 뒤 구토와 복통 등 식중독 의심 증상을 호소했고, 이 가운데 30여 명이 병원에 입원해 치료를…정상원 기자2025-0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