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요셉 제35대 전북지방변호사회 회장 취임
홍요셉 변호사가 임기 2년의 제35대 전북지방변호사회 회장에 취임했습니다. 홍 회장은 도민들에게 꼭 필요한 맞춤형 전문 사법 서비스를 제공하고 수사와 재판에서 도민들의 권리가 침해 당하지 않도록 하며, 변호사의 권익보호에도 힘쓰겠다고 말했습니다.나금동 기자2021-01-25
"'동우 팜' 고창산단 입주계약 파기해야"
닭고기 생산 가공업체인 동우팜투테이블의 고창일반산업단지 입주를 반대하는 주민들이 계약 파기와 산업단지계획 변경을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닭을 도축하고, 많은 양의 폐수를 배출하는 동우팜테이블은 산업단지 입주 제한업종에 해당되는데 고창군이 입…하원호 기자2021-01-25
'대한방직' 활용 권고안 다음 달 나온다
옛 대한방직 전주공장의 활용 방향을 논의하고 있는 시민공론화위원회가, 시민의견을 듣는 마지막 절차인 토론회를 마쳤습니다. 시민공론화위원회는 최종 권고안 작성에 들어가, 늦어도 다음 달 말에는 전주시에 내기로 했습니다. 보도에 송창용 기잡니다. 옛 대한방직…송창용 기자2021-01-25
신도심 중학생 통학버스 운행 검토..형평성 논란
전북교육청이 조례까지 만들어 신도심 중학교 배정 탈락학생을 위해 통학버스를 지원할 방침이어서 형평성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전북교육청은 최근 중학교 배정결과 1지망 탈락학생이 많은 에코시티와 혁신도시 학생의 통학불편을 감안해 4억 5천만 원을 들여 통학버…기자2021-01-25
운영자 선정 차질...복지관 개관 '삐걱'
익산시가 함열읍과 함라면 등 북부권 노인들을 위해 짓고 있는 노인복지관이 완공을 앞두고 있습니다. 하지만 익산시의 운영자 선정이 매끄럽지 못해 완공 뒤에도 한 동안 문을 열지 못하게 됐습니다. 김진형 기자입니다. 마무리 공사가 한창인 익산 북부권노인종합복…김진형 기자2021-01-25
전주상의 '25만 원 신규 회원' 투표권 박탈 결정
전주방송이 처음 보도한 전주 상공회의소 회장 선거 문제와 관련해 상의가 25만 원만 낸 신규 회원사에게는 투표권을 주지 않기로 결정했습니다. 전주 상공회의소는 오늘 대의원 임시총회에서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투표권 박탈을 반대하는 측에서는 …정원익 기자2021-01-25
특성화고 90%, 정원 못 채웠다
학생 수가 급격히 줄면서 특성화고가 직격탄을 맞고 있습니다. 도내 특성화고 열 곳중 아홉 곳이 정원모집에 실패했는데요.. 학생 수 감소와 취업률 저하, 학생모집 실패의 악순환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조창현 기잡니다. 78년 전통의 전주의 한 특성화고. 한때 전북을…기자2021-01-25
군산 미군과 출입 내국인 전수 조사
군산 미군기지에서 코로나19 감염자가 계속 나오면서, 이 곳을 출입하는 내국인은 물론미군에 대한 전수조사가 실시됩니다. 미군 측의 요청으로 이뤄진 일인데, 그동안 미군 자체적으로 검사와 치료를 해온 점에 비춰보면 대단히 이례적입니다. 이 승 환 기자입니다. …이승환 기자2021-01-24
익산 악취 80% 가량 가축분뇨에서 발생
익산시는 지난해 신고된 악취 민원 3천 80여 건을 분석한 결과, 가축분뇨 악취가 2천 4백여 건으로 80% 가까이 차지했다고 밝혔습니다. 나머지 6백 20여 건은 화학약품과 음식물 등에서 발생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김진형 기자2021-01-24
유기 반려동물 2년 사이 46% 증가
버려지는 반려동물이 크게 늘고 있지만 입양 실적은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지난 2018년, 6천여 마리였던 유기 반려동물은 지난해 8천 8백여 마리로 46%나 늘었지만 입양된 동물은 3천 7백여 마리로 42%에 그쳤습니다. 전라북도는 한 마리당 12만 원인 보호…하원호 기자2021-0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