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기도원·학원 등 집단 감염 우려
도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8일째 한자릿수에 머무는 등 확산세가 주춤한가 싶었는데요. 하지만 병원과 기도원, 학원 등에서 소규모 집단 감염으로 이어질 수 있는 사례들이 발생하면서 방역당국이 긴장하고 있습니다. 나금동 기자가 보도합니다. 전북은 지난 23일부…나금동 기자2021-05-30
어린이보호구역 1천 2백여 건 개선 필요
도내 어린이보호구역에서 개선해야 할 사항이 천 2백 건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북경찰청이 지난 3월부터 어린이보호구역 천 곳을 점검한 결과, 안전표시를 신설하거나 보수.교체해야 할 곳이 모두 3백 98건으로 가장 많았고, 횡단보도 재도색과 신호등 보수가…주혜인 기자2021-05-29
'돼지카드' 5만 명만 충전...나머지는?
전주시가 전주사랑상품권인 이른바 돼지카드의 한 달 발행 규모를 150억 원으로 제한하면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현재 가입자 15만 6천 명 가운데 3분의 1인, 5만 명만 충전이 가능하기 때문인데요, 각종 혜택으로 가입자를 끌어들이더니 이제는 충전조차 못하게 된 …정원익 기자2021-05-29
익산·군산서 5명 확진...일주일째 한 자릿수
전북에서는 익산 세 명, 군산 두 명 등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다섯 명이 발생해 누적 확진자가 2천2백11명으로 늘었습니다. 익산에서 확진 판정을 받은 세 명 가운데 두 명은 인천의 확진자와 접촉한 가족으로 확인됐고 나머지 한 명의 감염 경로는 조사 중입니다 군산…나금동 기자2021-05-29
"학생과 함께 할 자격없다"..동료교수 퇴출 요구
요즘 전북대학교가 각종 비위 의혹을 받는 교수의 징계 문제로 무척 소란스럽습니다. 이 교수는 제자가 쓴 논문의 저자를, 자신의 동생으로 바꿔치기 하고, 연구비를 횡령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데요 . 어찌된 일인지 최근 대학징계위원회는, 당초 예상보다 훨씬 낮은…기자2021-05-28
경찰 "영상 보면 4만 원" 수사 착수
영상만 보면 돈을 준다는 콘텐츠 평가 인터넷 사이트를 두고 사기 의혹이 일고 있다고 전주방송이 단독으로 보도해왔는데요. 경찰이 다단계 금융사기를 의심하고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최근 비슷한 형태의 사기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주혜인 기자입니다. 360만 원을 내…주혜인 기자2021-05-28
자가격리중 3명 양성...어제 3만여 명 접종
전북에서는 오늘 전주 1명, 김제 2명 등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세 명 추가로 발생했습니다. 65세부터 74세 접종이 시작된 어제 모두 3만 천 2백여 명이 1차 접종을 마쳐 백신 접종이 시작된 이후 가장 많은 사람이 백신을 맞았습니다. 이 연령대의 예방접종 사전 예…하원호 기자2021-05-28
*보호관찰 기간에 재범한 10대 소년원에 유치
법무부 군산보호관찰소는 보호관찰 기간에 학교 폭력을 저지른 혐의를 받는 16살 A군을 광주소년원에 유치했다고 밝혔습니다. A군은 지난해 9월 또래 여중생 두 명과 공모해 성매수남을 모텔로 유인한 뒤 금품을 훔친 혐의로 법원에서 6개월의 보호관찰 명령을 받았다…나금동 기자2021-05-28
14명 식사한 체육단체 간부들에게 과태료 부과
부안군이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수칙을 어기고, 어제 부안의 한 식당에서 함께 점심을 먹은 시군 장애인체육회 간부 14명에게 과태료를 부과하기로 했습니다. 이들은 회의를 마치고 식당에 모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부안군은 식당의 방역 수칙 위반 여부에 대해서…주혜인 기자2021-05-28
가스요금 부풀린 의혹...물가대책위 허수아비
전북의 한 도시가스 회사가 회계법인과 짜고 공급비용을 부풀려 도시가스 요금을 비싸게 받았다는 의혹을 전해드렸는데요. 정작 전라북도 물가대책위원회는 이 의혹을 제대로 파헤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반면 비슷한 문제로 홍역을 치른 경북은 물가대책위원회에 3명의…나금동 기자2021-0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