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야구장 공정률 65%... 스포츠타운 조성 속도
전주시의 복합스포츠 타운 조성 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전주시는 1,421억 원이 들어가는 야구장과 육상경기장의 경우 65%, 809억 원이 투입되는 실내체육관은 40%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전주시는 오는 2027년까지 전주월드컵경기장 일원에 축구…김학준 기자2026-01-16
베트남.일본 무역사절단 참여 기업 모집
전북자치도가 농수산식품 무역사절단 파견 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합니다. 이번 사절단은 베트남 호치민과 일본 후쿠오카에 파견되며 모두 20개 기업을 선정할 예정입니다. 신청은 오는 23일까지 전북 수출 통합지원 시스템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습니다. 정원익 기…정원익 기자2026-01-16
'세컨드 홈'도 무용지물...'빈 아파트' 급증
익산의 부동산 시장이 꽁꽁 얼어 붙었습니다. 울며 겨자먹기로 가격을 낮춰 급매물을 내놔도 찾는 사람이 없어서 아예 집을 비워두고 이사하는 집주인들이 적지 않은데요. 주택 한 채를 더 구입할 때 세금 혜택을 주는 세컨트 홈 특례 정책도 효과를 거두지 못하고 있…김진형 기자2026-01-16
조국혁신당, 기초의원 중대선거구제 확대 촉구
조국혁신당 전북자치도당이 기초의원 중대선거구제 확대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조국혁신당은 특정 정당이 의석을 독점하면서 지역 정치가 사유화되는 폐단을 막겠다며 오는 21일까지 릴레이 방식의 1인 홍보전을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거대 양당이 기득권을 유…정원익 기자2026-01-16
이원택, 전북 '국제 에너지 도시' 구상 제시
더불어민주당 이원택 의원이 전북을 국제 에너지 도시로 조성하겠다는 구상을 밝혔습니다. 이 의원은 현행 5극 3특 전략이 5개 메가시티 중심으로 추진되면서 전북이 존립의 위기에 놓여 있다며 균형발전의 중심축으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에너지에 특화된 국제도시 전…정원익 기자2026-01-16
공모사업 520여 건 선정...4조 9천억 원 확보
전북자치도는 민선 8기 들어 공모 사업에 520여 건이 선정되면서 4조 9천5백억 원 규모의 국비를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분야별로 신규 국가 첨단산업단지 조성 6천4백억 원, 노후 거점 산단 경쟁력 강화 2천8백억 원, 국립 후백제 역사문화센터 450억 원 등입니다. …정원익 기자2026-01-16
남원시, 1인당 20만 원 '민생안정지원금' 지급
남원시가 다음 달 2일부터 남원 시민에게 1인당 20만 원의 민생안정지원금을 지급합니다. 지급 대상은 지난해 말 기준 남원시에 주소를 둔 시민과 등록 외국인 등 모두 7만 6천여 명입니다. 이번에 지원되는 민생안정지원금은 선불 카드 형태로 지급되며, 남원사랑상품…김민지 기자2026-01-16
옥회천 정비...찔끔 예산에 '하세월'
군산시가 집중호우로 빈번히 발생하는 도심 침수 피해를 막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옥회천 정비 사업이 하세월입니다. 공사에 필요한 예산 확보가 늦어지면서 차질을 빚고 있는 건데요. 2020년에 끝났어야 할 사업인데 지금도 공정률이 70%대에 머물고 있습니다. 김진형…김진형 기자2026-01-15
김 지사 "군의회 표결, 통합 추진"
광주 전남과 대전 충남의 광역 통합이 급물살을 타면서 완주 전주 통합의 불씨가 다시 살아나고 있는데요 김관영 도지사가 상황이 바뀌고 있다며 완주 전주 통합은 전북 생존의 분기점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또 통합을 추진하는 방법으로 주민 투표가 아닌 군의회 표결…김민지 기자2026-01-15
'상습 표절' 천호성 교수..."중대한 결격사유"
전북교육감 선거에 출마한 천호성 전주교대 교수가 표절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언론사에 실린 기고문의 상당 부분이 기존 기사를 그대로 베껴 쓴 것으로 드러난 건데요. 천호성 교수는 표절을 인정하며 고개를 숙였고, 입지자들은 중대한 결격 사유라고 비판하고 나서…이정민 기자2026-0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