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독자권역화...자율권 확대
전라북도가 전북특별자치도로 공식 출범하면서 대전환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전북특별자치도의 시대는 과연 무엇이 달라질까요? 이어서 정원익 기자입니다. 전북은 그동안 호남권에 묶여 광주전남에 가려지고 초광역권 정책에서도 제외돼 2중, 3중의 소외를 받아왔습니…정원익 기자2024-01-18
역사적 출범...윤 대통령 "전폭 지원"
전라북도가 전북특별자치도로 이름을 바꾸고 드디어 공식 출범했습니다. 1896년, 전라도가 북도와 남도로 나뉜지 128년 만의 일입니다. 전북이 전라도의 울타리에서 벗어나, 자치도라는 독자권역으로 홀로서기에 나선 역사적인 날입니다. 전북특별자치도는 자치권을 적…김학준 기자2024-01-18
초등 예비 소집 불참 아동, 모두 소재 파악돼
도내 초등학교 예비 소집에서 소재 파악이 되지 않았던 아동 5명의 행방이 모두 확인됐습니다. 전북교육청은 경찰 등과 함께 확인한 결과 4명의 아동은 해외로 출국했고, 나머지 1명은 국내에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습니다. (JTV 전주방송)이정민 기자2024-01-17
특별자치도 출범, 전북투어패스 할인 판매
전라북도가 전북특별자치도 출범을 맞아 전북투어패스 할인행사를 추진합니다. 전라북도는 오는 22일부터 2월 4일까지 2주 동안, 투어패스를 최대 46% 할인 판매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특별자치도 출범에 맞춰 20곳의 주요 관광 코스를 새롭게 개발해 선보일 …천경석 기자2024-01-17
전북특별자치도 전야제 열려, 내일 오전 출범식
전북특별자치도 출범을 기념하는 전야제가 오늘 오후 전북도청 광장에서 열렸습니다. '고마워요 전라북도, 함께 가요 전북특별자치도'라는 주제로 열린 전야제에서는 14개 시.군 주민들이 마련한 플래시몹과 미디어 파사드, 불꽃쇼 등 다양한 퍼포먼스가 펼쳐졌습니다.…천경석 기자2024-01-17
국토부장관, "식품 클러스터, 국가산단 신속 지정"
익산을 방문한 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이 원도심 활성화 지원과 국가식품 클러스터 2단계 사업의 조속한 국가산단 지정을 약속했습니다. 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은 지방 중소도시의 원도심을 공간혁신 구역으로 지정하고 각종 규제를 대폭 완화해 지역 경제의 거점으로…하원호 기자2024-01-17
"지역업체 참여 확대 방안 고민해야"
미국에서 열린 CES는 최첨단 기술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어, 기업들에게는 성장할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올해는 전라북도와 전주시도 관련 기관단체들과 대거 참가했는데요 지역 업체들이 세계적 박람회를 통해 성장 동력과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도록, 보다 적극…김진형 기자2024-01-17
윤준병 의원, 정읍고창 재선 출마 선언
윤준병 의원이 정읍고창 지역구 재선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윤준병 의원은 이번 총선은 과거로의 퇴행과 미래로의 전진 여부를 판가름하는 중대한 선거라며 윤석열 정권을 심판하라는 국민들의 명령을 완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정읍경찰서와 정읍우체국을 이전하고…정원익 기자2024-01-17
자치권 확대...특례사업 '속도'
전북특별자치도 출범을 앞두고 예상되는 변화를 분야별로 살펴보는 연속 기획 마지막 순서입니다. 특별자치도에는 그 이름처럼 특별한 자치권을 보장하기 위한 다양한 권한이 주어집니다. 도지사가 지역에 필요한 사업을 보다 빨리 적극적으로 추진할 수 있게 됩니다. …천경석 기자2024-01-17
특별자치도 출범, 전라북도 기록물 보존
전북특별자치도 출범을 앞두고 전라북도가 기존에 사용하던 표지석과 공인, 깃발 등 10건을 기록물로 보존하기로 했습니다. 전라북도는 심의를 통해 보존 가치가 있는 기록물을 자료별로 보관해서 추후 전시에 활용한다는 방침입니다. 또, 민간이 소장하고 있는 역사 …천경석 기자2024-0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