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의정활동비 150만 원으로 인상 추진
전주시의원들의 의정 활동비를 월 110만 원에서 150만 원으로 인상하는 방안이 추진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전주시는 지방자치법 시행령이 개정돼 지방의원 의정 활동비 인상이 가능해지자 공청회를 거쳐 다음 달 의정비 심의위에서 인상폭을 결정할 예정입니다. 이…김진형 기자2024-01-23
전북자치도, 뿌리 산업 지원 체계 구축
전북특별자치도가 주조, 금형, 용접 등 뿌리 산업의 부가가치를 높이는 방안을 추진합니다. 전북자치도는 근로환경 개선을 통한 일자리 안정화와 R&D 지원체계를 구축한다는 방침입니다. 전북자치도는 뿌리 기술 전문 기업을 15곳까지 늘리고, 500여 명의 신규 일…천경석 기자2024-01-23
자치도교육청 출범..."전북의 특별한 교육"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의 공식 출범식이 오늘 열렸습니다.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전북만의 특별한 교육으로 미래 교육을 열어가겠다며 힘찬 출발을 알렸습니다. 이정민 기자입니다. 전북교육청이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이라는 이름으로 새롭게 태어났습니다. 학생 수 …이정민 기자2024-01-22
"여론 왜곡" vs "대응 가치 없어"
4월 총선이 성큼 다가온 가운데 일부 지역에서는 벌써 과열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정읍.고창 선거구에 나선 민주당 유성엽 예비후보 측이 윤준병 예비후보를 선거법 위반 혐의로 고발했고, 윤준병 예비후보 측은 터무니없는 흠집내기라며 반박했습니다. 당내 경선을 …변한영 기자2024-01-22
완주군의회, 우 시장 전주-완주 통합 사과 촉구
완주군의회가 우범기 전주시장의 전주-완주 통합 추진 선언과 관련해 중단과 사과를 촉구했습니다. 완주군의회는 기자회견을 갖고, 우 시장이 지난 4일 신년 기자 간담회에서 완주군민과 한마디 상의 없이 전주-완주 통합 추진을 일방적으로 선언해, 분열과 갈등을 조…김진형 기자2024-01-22
완주군의회 "통합 추진 철회하라"
완주군의회가 전주 완주 통합을 추진하겠다고 선언한 우범기 전주시장에게 사과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완주군민과 한마디 협의도 없이 일방적으로 통합을 밀어붙이는 것이라며 두 지역의 상생 사업을 중단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김진형 기자입니다. 지난 4일, …김진형 기자2024-01-22
강성희 의원 강제 퇴장 파문 논란 확산
지난주 전북특별자치도 출범식에서 발생한 대통령 경호실의 강성희 의원 강제 퇴장 조치를 두고, 논란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여당은 출범식을 정쟁의 장으로 만든 강 의원의 사퇴를 촉구한 반면 야당은 폭력 사태에 대한 대통령의 사과를 주장했습니다. 사안 자체도 엄…김학준 기자2024-01-22
정운천 의원 전주을 출마 선언...3선 도전
국민의힘 정운천 의원이 4월 총선에서 전주을 지역구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정운천 의원은 전북은 지역 내 일당 독주로 경쟁과 책임 없이 남탓만 하는 정치로 인해 여야가 공존한 충남과 지역 내 총생산이 두 배 가까이 차이가 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정 의원은 당…천경석 기자2024-01-22
전북자치도, 탄소 중립 직불금 시범 사업
전북특별자치도가 올해 처음으로 저탄소 영농 기법을 도입한 농민에게 직불금을 주는 시범 사업을 시행합니다. 직불금은 농업 활동비로 지원되며, 1헥타르에 최고 67만 4천 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올해 배정된 예산은 5억 8천만 원으로, 경작 면적이 50헥타르 이상 농…천경석 기자2024-01-22
전북자치도, 섬 지역 택배 배송비 지원
택배 배송에 추가 배송비가 들어가는 군산 옥도면과 개야도, 부안 위도 등 도내 15개 섬 지역과 5개 연륙도에 운임이 지원됩니다. 전북자치도는 5천만 원을 투입해 1인당 연간 최대 40만 원까지 추가 배송비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현재 섬 지역 주민들은 택배를 이용할…천경석 기자2024-0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