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 유출 막겠다"... 사법 리스크는 부담
서거석 전북교육감이 신년 기자회견을 갖고 올해 추진할 10대 핵심 정책을 발표했습니다. 서 교육감은 교육 때문에 학생이 지역을 떠나는 일은 없어야 한다며 올해를 학생 유출이 없는, 전북교육의 원년으로 삼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정민 기자의 보도입니다. 전북의 학…이정민 기자2024-01-09
도내 직업계고 학생 55명, 공기업 등 합격
도내 직업계고 학생 55명이 공무원과 공기업 채용 시험에 최종 합격했습니다. 전북교육청은 서울시청과 전북도청, 충남도청 등에 42명이, 한국철도공사와 한국수력원자력 등 공기업에 13명이 합격했다고 밝혔습니다. 전북교육청은 특성화고 학생들의 취업률을 높이기 …이정민 기자2024-01-09
이차전지 전문 인력 양성 본격 추진
전라북도와 군산시, 전북테크노파크가 새만금 이차전지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이번 교육에서는 이차전지 기본 이론부터 제작공정과 평가 분석까지 실습이 이뤄집니다. 전라북도는 앞으로 이차전지 아카데미, 기업 맞춤형 채용 지원, 재직…천경석 기자2024-01-09
서거석 교육감 "학생 유출 없는 환경 조성"
서거석 전북교육감이 오늘 신년 기자회견을 열고, 올해를 학생 유출이 없는 전북교육의 원년으로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서 교육감은 인구 유출은 일자리 문제이고, 학생 유출은 교육의 문제라면서 교육 때문에 학생이 지역을 떠나는 일이 없도록 하겠다고 강조했습니…이정민 기자2024-01-09
도, 공공체육시설 사용료 감경 대상과 폭 통일
전라북도 산하 공공 체육시설마다 제각각 운영하고 있는 사용료 감경 대상과 할인폭이 통일됩니다. 전라북도는 국가유공자나 장애인, 자녀가 3명 이상인 도민은 사용료를 50%를 깎아주고, 자녀 2명 이상인 도민은 20%를 할인해주기로 했습니다. 해당 체육시설은 전주 …천경석 기자2024-01-09
도내 대학 정시 경쟁률 상승... 전북대 4.98:1
대입 정시모집 마감 결과, 도내 주요 대학들의 경쟁률이 지난해보다 상승했습니다. 전북대는 1천459명 모집에 7천200여 명이 지원해 지난해보다 0.1 포인트 오른 4.98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전주교대는 지난해 2.05 대 1에서 올해는 3.05 대 1, 원광대는 2.38…이정민 기자2024-01-08
도내 광역 소각시설 3곳 설치 추진
전주권과 남원권, 무주권 등 전북지역 3개 광역 소각시설 설치 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전라북도는 입지 선정 등 행정절차를 추진해 오는 2028년까지 국비 등 4,646억 원을 들여 광역 소각시설 설치를 추진합니다. 3개 광역 소각시설이 완공되면, 전북지역 14개 …천경석 기자2024-01-08
'한인 비즈니스' 전면 수정...전북대서 개최
세계 한인 비즈니스대회의 계획이 전면 수정될 전망입니다. 당초 국립 무형유산원에서 주요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었지만, 전라북도가 대체 시설을 물색한 결과 전북대학교로 옮겨 치르기로 했습니다. 주관기관인 재외동포청이 기존 전라북도 계획에 난색을 보였기 때문…천경석 기자2024-01-08
새만금 중고차 수출 단지 사업 무산
새만금 자동차 수출 복합단지 조성 사업이 결국, 무산됐습니다. 전라북도는 군산시가 사업 추진을 위한 민간사업자를 찾지 못해 사업이 무산됨에 따라, 대체 사업을 발굴해서 추진한다는 계획입니다. 전라북도는 대체 사업으로 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 플랫폼 구축, 전…천경석 기자2024-01-08
평준화 일반고 9,368명 합격...15일 학교 배정
전북교육청은 2024학년도 평준화 지역의 일반고등학교 합격자 9천368명을 발표했습니다. 학교 배정은 오는 15일 오후 2시에 진행되고, 등록 기간은 16일부터 19일까지입니다. 평준화 지역인 전주와 군산, 익산의 일반고를 제외한 94개 학교 가운데 정원을 채우지 못한 …이정민 기자2024-0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