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광법은 악법"...개정안 통과 촉구 잇따라
대광법 개정안의 국회 통과를 촉구하는 목소리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전북자치도당 청년당원들은 전북자치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인구 50만 명을 넘는 전국 대도시 가운데 전주만 혜택을 받지 못하게 가로막는 대광법은 악법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또…정원익 기자2024-08-26
전북하이텍고, 내년부터 수소에너지고 전환
전북하이텍고등학교가 전국 최초로 수소 분야 특성화고로 운영됩니다. 하이텍고는 기존 학과를 모두 수소융합과와 에너지 융합과로 개편하고 내년부터 72명의 신입생을 모집합니다. 또, 학교명을 수소에너지고등학교로 바꾸고 기숙사와 실습실을 새로 갖추게 됩니다. (…이정민 기자2024-08-26
전북자치도, 장애인 표준사업장 활성화 MOU
전북자치도가 한국장애인고용공단, 한국장애인표준사업장협회와 장애인 고용 인식 개선과 일자리 창출에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이들 기관은 오는 11월에 열리는 사회서비스 박람회에서 장애인 사업장의 제품을 홍보하기로 했으며 우선구매제도 활성화에도 협력하기…변한영 기자2024-08-26
'새만금 특별자치단체' 필요성은?
윤석열 정부의 국토개발 기조는 핵심도시를 중심으로 연결된 대도시권인 이른바 메가시티로 집약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대구와 경북은 행정 통합까지 추진하겠다며 속도를 높이고 있는 상황입니다. 전북에서는 윤 대통령의 공약이기도 한 새만금 메가시티가 이같은 정…정원익 기자2024-08-26
탄소 실증 사업..."예산 3분의 1로 줄여라"
전주시가 대통령 공약 사업으로 추진하는 탄소 실증 기반 구축 사업이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관련 예산이 해당 정부 부처의 문턱도 넘지 못했고 전체 사업비가 3분의 1 수준으로 대폭 축소될 것으로 보입니다. 김진형 기자입니다. 지난 2022년, 대통령직 인수위원회는…김진형 기자2024-08-26
정부, 가격 안정 위해 재고 쌀 5만 톤 또 매입
정부가 쌀값 안정을 위해 지난해 생산돼 민간이 보유한 쌀 5만 톤을 사들입니다. 이에 따라 정부가 지난해 11월부터 공공비축용과는 별도로 사들인 작년산 쌀은 모두 20만 톤으로 늘었습니다. 지난해 11월부터 계속 떨어진 산지 쌀값은 수확기를 앞둔 이달에는 80킬로…권대성 기자2024-08-26
호남동행 특별위원장에 조배숙 의원 임명
조배숙 국회의원이 국민의힘 호남동행 특별위원회 위원장에 임명됐습니다. 조배숙 의원은 지역에 따라 특정 정당의 쏠림 현상이 심각하다며, 국민의힘의 험지인 호남에서 이같은 불균형을 해소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호남동행은 21대 국회 때 국민의힘이 추진하던 이른…정원익 기자2024-08-26
군산시, 폐현수막...재생섬유로 '자원화'
군산시가 폐현수막 자원화를 위해 SK케미칼과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군산시는 폐현수막을 수거해 SK케미칼에 공급하고, SK케미칼은 폐현수막에서 재생섬유를 생산해 현수막 원단으로 재활용할 계획입니다. 군산에서는 연간 50톤가량의 폐현수막이 발생하고 있고, …하원호 기자2024-08-26
민주당 vs 조국혁신당... 경쟁 본격화
더불어민주당 전북자치도당 위원장이 확정된 가운데 조국혁신당과의 본격적인 경쟁 구도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조국혁신당도 민주당에 대한 날 선 비판을 멈추지 않고 있습니다. 다음 지방선거를 앞두고 주도권 다툼이 치열해질 전망입니다. 정원익 기자입니다. 조국혁…정원익 기자2024-08-25
이춘석, 암표 판매 근절 위한 법안 발의
암표 판매를 근절하기 위한 입법이 추진됩니다. 더불어민주당 이춘석 의원은 공연과 스포츠 경기 등의 입장권을 부정 판매하는 행위를 전면 금지하고 이득금의 규모에 따라 처벌 수위를 강화하는 공연법 개정안을 발의했습니다. 이춘석 의원은 현행법은 자동 입력반복 …정원익 기자2024-0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