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수기 수위 조절...용담댐.섬진강댐 방류
용담댐과 섬진강댐이 최근 많은 비로 유입 수량이 크게 늘자 수위 조절을 위한 방류에 들어갔습니다. 한국수자원공사는 두 댐의 수위가 홍수기 제한 수위에 다다랐다며, 용담댐은 초당 200톤 이상을, 섬진강 댐은 초당 100톤에서 200톤을 내보내고 있습니다. 특히 섬진…최유선 기자2025-08-05
제지공장 사고 책임자....잇따라 입건
올해 잇따랐던 제지공장 안전사고와 관련해 회사 관계자들이 경찰에 입건됐습니다. 지난 5월, 황화수소 중독으로 2명이 숨지고 3명이 다친 천일제지 맨홀 질식 사고와 관련해 경찰은 회사 안전 책임자 등 4명을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지난 4월, 전주페이퍼의 종이…정상원 기자2025-08-05
익산 돈 봉투 의혹 업체 4곳 압수수색
익산시의 간판개선 사업 특혜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경찰이 관련 업체들을 압수 수색했습니다. 전북경찰청은 익산시 공무원의 차량 안에서 발견된 수천만 원의 돈 봉투와 관련해 의혹을 받는 업체 4곳을 지난 주말 압수수색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또 오늘 익산시청…정상원 기자2025-08-04
'인사 안 했다고?'...공무원 가족까지 협박
공무원을 폭행하거나 협박하는 일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무주에서는 한 지역신문사 기자가 공무원은 물론, 가족의 신변까지 위협하는 글을 SNS에 올리기도 했는데요. 자신에게 인사를 하지 않았다는게 이유였다고 합니다. 최유선 기자의 보도입니다. [CG]'자식들한…최유선 기자2025-08-04
'재개발 비리' 혐의 압수수색 중 투신해 숨져
재개발 조합 비리 혐의를 받고 있는 관련자가 경찰의 압수수색 도중 투신해 숨졌습니다. 전북경찰청은 오늘 오전 10시 25분쯤, 대전시의 한 아파트에서 재개발 조합 비리 의혹을 받는 60대 남성의 집을 압수수색 하던 중 이 남성이 22층에 있는 자택 거실에서 투신해 …정상원 기자2025-08-04
돌아온 '의대생'...'사과.재발 방지' 필요
의대 정원 확대에 반발해 수업 거부 등 단체행동을 벌였던 의대생들이 1년 반 만에 학교로 돌아왔습니다. 전북대와 원광대 모두 특별 학기를 편성해 수업 정상화에 나섰는데요. 특혜라는 비판 여론은 여전히 수그러들지 않고 있습니다. 강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아침 9…강훈 기자2025-08-04
240mm 물폭탄...밤잠 설친 주민들
밤 사이 도내에는 최대 200밀리미터가 넘는 많은 비가 쏟아졌습니다. 산사태 걱정으로 마을회관으로 몸을 피한 주민들은 뜬눈으로 밤을 지샜습니다. 김학준 기자의 보도입니다. 아파트 지하 주차장이 물바다로 변했습니다. 소방대원들이 발목 높이까지 차오른 물을 쉴 …김학준 기자2025-08-04
군 사격장에서 수중 레저...해경, 단속 강화(화면)
군 사격장인 군산 직도 인근 해역의 불법 수중 레저 활동에 대한 단속이 강화됩니다. 군산해경은 지난달 12일, 군산 직도 인근 해상에서 이용객 12명을 태우고 스쿠버 다이빙을 하던 보트를 적발하는 등 불법 레저 활동이 잇따르자 감시와 단속을 강화한다고 밝혔습니…김민지 기자2025-08-04
전 지역 폭염주의보... 내일 곳곳에 소나기
현재, 비는 대부분 지역에서 소강상태를 보이고 있습니다. 도내 전역에는 폭염주의보가 내려져있고 오늘 완주의 낮 기온이 32.3도, 전주 32.2도, 정읍이 31.6도까지 올라갔습니다. 내일도 낮 최고 기온이 31도에서 34도로 후텁지근하겠습니다. 오전부터 저녁 사이 도내…김민지 기자2025-08-04
바이오 연료 공장 화재...3억 2천만 원 피해
오늘 오전 6시쯤 정읍시 북면 제3산업단지에 있는 바이오 연료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1시간 50여 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공장 건물과 내부 집기 등이 타 소방서 추산 3억 2천만 원가량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또, 황산이 유출돼 소방당국이 방제 작업을 벌…김민지 기자2025-08-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