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코로나19 아이디어...전국으로 확산
재난기본소득과 사회적 거리두기 영세업체 지원, 그리고 공공 배달 앱까지... 최근 전북의 자치단체들이 낸 아이디어가 잇따라 전국으로 확산되면서 위기 극복의 좋은 모델이 되고 있습니다. 김 철 기자입니다. 코로나19의 위기 극복 아이디어를 가장 먼저 시행한 건 …김철 기자2020-04-07
미국에서 온 유학생, 17번째 확진...접촉자 없어
미국 유학생으로 어제 귀국한 21살 남성이 전북의 17번째 코로나19 확진자로 분류됐습니다. 이 남성은 어제 오후 인천공항에서 입국자 전용버스를 타고 전주월드컵경기장에 도착한 뒤 어젯밤 10시 반쯤 덕진선별진료소에서 검체를 채취한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김철 기자2020-04-07
공공일자리 '인건비 선지급' 자치단체 잇따라
코로나19로 일을 하지 못했더라도, 종사자들에게 먼저 수당을 주는 자치단체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전라북도는 노인일자리 참여자와 문화관광해설자에 이어, 생활체육 광장지도자들에게도 활동비를 선지급한다고 밝혔습니다. 전주시와 익산시 역시 각각 공공일자리 참…김철 기자2020-04-07
코로나 지원금...선별? 보편? 제각각
코로나 긴급지원금의 지급대상을 놓고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주요 정당들이 전국민에게 지급해야 된다고 주장하고 있는데요, 지자체들도 각각 지급대상을 정하고 있습니다. 긴급지원금의 주요 쟁점을 정리했습니다. 보도에 권대성 기잡니다. 남원에서는 전체 시민들이…정윤성 기자2020-04-06
초중고 학생 4천35명에 스마트기기 대여
전북교육청이 온라인 수업에 필요한 컴퓨터 등이 없는 초중고 학생 4천 35명에게 태블릿 PC 등 스마트기기를 빌려줍니다. 전북교육청은 우선적으로 오는 8일까지 중3과 고3 학생에게 빌려주고, 오는 13일부터 나머지 학년에게 대여해 줄 예정입니다. 전북교육청은 스마…권대성 기자2020-04-06
수수료 없는 공공배달앱 확산
군산시가 운영하는 수수료 없는 공공배달 앱을 경기도가 도입하기로 했습니다. 청와대 국민 게시판에는 수수료 부담에서 해방시켜 달라며 군산시와 같은 공공배달앱을 개발해 달라는 소상공인의 국민청원이 등장했습니다. 김진형 기자입니다. 매출의 절반 이상을 배달 …김진형 기자2020-04-06
산골 빈집 격리 '희생 정신'...6분 외출 '고발'
코로나19에 따른 2주의 자격격리 과정에서 서로 상반된 결과를 전해드립니다. 대구 의료지원 이후 장수군을 찾은 40대 간호사는 추가 감염을 막으려고 TV도 없는 산골 빈집에 격리되는 희생정신을 보여줬습니다. 해외 입국자인 40대 엄마와 10대 아들은 자가격리 지침…김철 기자2020-04-06
지역상품권 4천억 원 추가 발행(대체)
골목상권이 지난 1월부터 시작된 코로나19 확산에 직격탄을 맞고 있는데요. 전북지역 13개 지자체가 골목상권을 살리기 위해 4천억 원 가까운 지역상품권 추가 발행에 나섰습니다. 김진형 기자입니다. 코로나 확산에 손님들의 발길이 뚝 끊기면서 가게들은 적자를 면치…김진형 기자2020-04-05
야권 후보들 '재난지원금' 전면 즉시 지급 촉구
정부가 긴급 재난지원금 지급 대상을 소득 하위 70%로 한정하자, 일부 야권 후보들이 전면적인 확대를 촉구하고 있습니다. 정읍.고창의 민생당 유성엽 후보는 대상자 선별에 행정비용이 지나치게 많이 들어가고, 지급 시기도 늦어져 정책 효과가 반감된다며, 모든 국민…이승환 기자2020-04-05
삼성생명연수소 생활치료센터 운영 종료
대구지역 코로나19 환자들이 입소해 치료를 받아 오던 김제 삼성생명연수소의 생활치료센터 운영이 종료됐습니다. 전라북도는 연수소에 남은 입소환자 25명 가운데 11명이 완치 판정을 받아 퇴소했고, 나머지 14명은 경북에 있는 생활치료센터로 이송돼 센터 지정 26일…하원호 기자2020-0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