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악조건...로컬푸드 매출 '쑥쑥'
코로나 여파로 경기가 잔뜩 위축됐지만 로컬푸드는 오히려 성장하고 있습니다 코로나의 영향으로 건강식품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졌기 때문이라는 분석입니다. 걍혁구 기잡니다. 이른 오전인데도 로컬푸드 매장이 손님들로 북적입니다. INT 김경자/군산시 구암동 그때 …강혁구 기자2021-02-11
'해외인증 획득비용 지원' 참여 기업 모집
전북중소벤처기업청은 오는 26일까지 중소기업의 해외인증 비용을 지원합니다. 신청 대상은 지난해 수출액이 5천만 달러 미만인 중소기업으로 미국 식품의약국인 FDA 승인 등을 비롯해 모두 440여 개 해외 인증에 업체 당 최대 1억 원을 지원합니다.정원익 기자2021-02-11
수소산업, 국가산단으로 날개 달까?
정부가 이른바 그린 뉴딜을 추진하면서 수소산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 전라북도는 완주를 중심으로 관련 업체들이 들어서 있어 기대가 더욱 커지고 있는데요. 여기에 더해 수소산업을 특화한 국가산단을 조성하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이 승 환 기…이승환 기자2021-02-10
살처분 농가 '한숨뿐'
조류인플루엔자, 즉 AI 때문에 살처분한 농가의 한숨이 깊습니다. 계란값 등은 값이 크게 올랐는데 이를 바라만 봐야 하는 심정은 말이 아닙니다. 강혁구 기잡니다. 산란계 닭을 기르는 한성면 씨는 멀쩡하던 닭 2만5천 마리를 땅에 묻었습니다. AI가 발생하면 반경 3…강혁구 기자2021-02-10
부안 오리농장 AI...'고병원성' 확진되면 16번째
부안군 주산면의 한 오리농장에서 조류인플루엔자, AI 항원이 나왔습니다. 고병원성으로 확진되면 전북에서 16번째입니다. 축산당국은 해당 농장의 오리 만 5천마리를 처분하고 주변 농장 44곳의 닭과 오리 294만 마리의 이동을 금지했습니다.권대성 기자2021-02-10
5인 이상 집합금지...달라진 귀성길
코로나19 속에서 지난해 추석에 이어 맞는 두 번째 명절인 설 연휴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이번 설에는 추석과 달리 가족이라도 5명 이상 모일 수 없어 더욱 아쉬움이 큰데요. 역과 터미널, 고속도로는 예년과 달리 한산했습니다. 달라진 설 귀성길, 주혜인 기자…주혜인 기자2021-02-10
전북도, 17개 시도 중 재정현황 3번째로 우수
전라북도의 재정현황이 광역 시도 가운데 세번째로 우수한 것으로 평가됐습니다. 나라살림연구소가 2020년 행정안전부의 지방재정현황 보고서 등을 토대로 자치단체 상황을 분석한 결과 전라북도는 경북과 경남에 이어 세번째로 높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도내 14개 시…이승환 기자2021-02-10
임금체불에 '한숨'
설 명절이지만 임금을 제때 못받아 명절 쇠기가 힘든 노동자들이 적지 않습니다. 올해는 코로나19까지 겹쳐 한숨이 더욱 깊어지고 있습니다 나금동 기자가 보도합니다. 10년 넘게 남편과 맞벌이를 해오며 두 딸을 키워온 이향미 씨. 한 음식점에서 일한 돈 120만 원을 …나금동 기자2021-02-10
안전띠 착용률 68%...전국에서 가장 낮아
한국교통안전공단은 지난해 교통문화지수 실태 조사 결과 전북의 안전띠 착용률이 68%로 전국에서 가장 낮았다고 밝혔습니다. 이같은 착용률은 1년 전보다 7.3%가 떨어진 수치입니다. 공단은 지난 2017년부터 3년간 전국에서 안전띠 착용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교통사…권대성 기자2021-02-10
군산의료원 의료진.시외버스 기사 등 확진...누적 1067명
코로나19 확진자를 전담 치료하는 군산의료원 의료진 1명이 또 확진됐습니다. 코로나 환자를 돌보는 과정에서 감염된 것으로 추정됩니다. 전주에서는 시외버스 기사와 가족 등 2명이 확진됐습니다. 방역당국은 해당 기사가 운행한 노선의 승차권 발권 내역을 토대로 승…하원호 기자2021-0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