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건설협회 전북자치도회 신년인사회
대한건설협회 전북자치도회가 새해를 맞아 신년 인사회를 열었습니다. 건설인과 기관단체장 등 2백여 명은 경기 침체와 정국 혼란 등으로 인해 올해도 큰 어려움이 예상되지만, 지혜롭게 난관을 헤쳐나가자고 다짐했습니다. 이 자리에서는 지역 건설산업에 힘써 온 21…변한영 기자2025-01-06
CES에 전북 공동관 운영...도내 9개 기업 참가
전북자치도가 내일부터 나흘 동안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국제 전자제품박람회, CES에서 전북 공동관을 운영합니다. 도내에서는 9개 기업이 참가하며 제품 홍보와 바이어 상담 등의 활동을 벌입니다. 또, 도내 8개 대학 기업도 제품을 전시하고 도내 대학생 25…변한영 기자2025-01-06
하늘로 치솟는 힘찬 기상...'마이산 사진전'
문화계 소식을 전하는 '문화 향' 시간입니다. 진안의 마이산은 말의 귀를 닮은 우뚝 솟은 두 봉우리가 특징인데요. 마이산의 변화무쌍한 모습을 사진으로 만날 수 있는 전시가 한창입니다. 최유선 기잡니다. 해가 떠오르기 시작한 진안의 하늘에 물감처럼 스며든 주황 …최유선 기자2025-01-03
전북 현대, 강원 FC 수비수 김영빈 영입
프로 축구 전북 현대가 강원 FC의 베테랑 수비수 김영빈을 영입했습니다. 전북 현대는 김영빈 선수의 합류는 지난 시즌 팀의 약점으로 노출된 수비 불안을 해소해 줄 최고의 카드라고 밝혔습니다. 김영빈 선수는 K리그 통산 312경기에 출전했으며 수비수로서 위치 선정…이정민 기자2025-01-02
남한 최초 수력발전소... 보존대책 시급
정읍시 산외면에는 일제강점기에 지어졌던 남한 최초의 수력발전소인 운암발전소가 있습니다. 호남에 전기와 농업용수를 공급해 큰 역사적 가치를 가지고 있지만 수십 년 동안 방치되고 있습니다. 강훈 기자의 보도입니다. 오랜 시간 발길이 닿지 않은 듯 입구에는 잡…강훈 기자2025-01-01
골키퍼 송범근, J리그→전북 현대 복귀
전북 현대의 수문장을 맡았었던 송범근 선수가 J리그를 떠나 친정으로 복귀했습니다. 송범근 선수는 전북 현대의 골키퍼로서 지난 2018년부터 5년간 4번의 우승을 함께 했고, 2022년 시즌이 끝나고 J리그 쇼난 벨마레로 이적해 2년 동안 활동했습니다. 송범근 선수는 …강훈 기자2024-12-31
리그 10위 전북 현대...연봉은 리그 2위
올해 K리그 1부 리그 팀 가운데 전북 현대는 선수 연봉으로 204억 원을 써, 울산 다음으로 높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에 따르면, 이번 시즌 리그 10위에 머문 전북 현대의 총 연봉 지출액은 204억, 선수 1인당 평균 연봉은 4억 8천만 원으로 리그 1위…강훈 기자2024-12-30
거스 포옛 "공격 축구로 전북 명성 회복"
창단 이후 최악의 한 해를 보낸 프로 축구 전북 현대가 명가 재건을 위한 신호탄을 쏘아 올렸습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 선수와 감독으로 활약한 명장, 거스 포옛이 감독에 취임했는데요 포옛 감독은 화끈한 공격 축구로 전북의 명성을 되찾겠다며 자신감을 드…이정민 기자2024-12-30
스포츠로 울고 웃었다
한 해를 돌아보는 순서, 오늘은 스포츠 분야입니다. 지구촌 축제였던 파리올림픽에서 전북 선수들의 활약이 눈부셨습니다. 고교 야구는 전국 대회를 잇따라 제패하며 최고의 전성기를 누렸지만 프로축구 전북현대는 출범 이후 최악의 한 해를 보냈습니다. 이정민 기자…이정민 기자2024-12-29
인상파와 만난 옛 전북의 설경
문화계 소식을 전하는 '문화 향' 시간입니다. 지난 1970년대부터 90년대까지, 전북의 설경을 담은 전시가 열리고 있습니다. 작품에는 당시 서양화가들에게 큰 영향을 줬던 인상주의가, 녹아 있어 더욱 이색적인데요. 세 명의 서양화가가 담은 겨울 풍경을, 최유선 기자…최유선 기자2024-1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