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치단체들이 집중호우 피해 복구 작업을 서두르고 있습니다.
군산에서는 수산물을 할인 판매하는
드라이브 스루가 열립니다.
주혜인 기자입니다.
남원시가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고
이재들에게 임시 주거시설과 생필품 등을
지원했습니다.
남원시는 이번 집중호우로
섬진강댐 제방이 무너져
모두 천5백80건의 피해가 접수됐다고
지원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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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담댐 방류로 큰 피해를 입은 무주에서도
공무원들이 수해 조사와 복구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무주군은 어제(10일)까지
이재민 40여 명이 발생했고
185건의 호우 피해가 접수됐다며,
추가 피해를 막기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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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수산물종합센터에서
오는 14일부터 사흘 동안
드라이브 스루 할인 행사를 엽니다.
참조기와 소라 등 군산의 대표 수산물을
최대 30% 할인된 가격에 할 수 있습니다.
[문규범/군산수산물종합센터 상인회장]
이번 행사를 통해 상인과 소비자가 함께 웃고 앞으로 더 많은 관광객들이 우리 지역과 군산수산물종합센터를 찾아올 수 있도록 상인들과 함께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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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한
정읍 체력인증센터가
상동 샘골보건지소에 문을 열었습니다.
센터는 정읍시민 모두에게
맞춤형 체력 증진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직접 방문이 어려운 단체를 상대로
출장 서비스도 진행합니다.
JTV NEWS 주혜인입니다.@@@

-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