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라북도의회가 집중 호우와 산사태로
피해가 발생한 도내 수해지역에 대해,
특별 재난지역 선포를 촉구했습니다.
도의회는 지난달 중순부터 세 차례에 걸쳐
665밀리미터의 비로 큰 재난이 발생한 만큼
중앙합동조사 이전이라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해
보상과 복구계획을 수립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피해지역의 상하수도 정비와,
신속한 피해복구를 위해 특별교부세를
긴급지원해줄 것도 정부에 건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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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