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지방검찰청 남원지청은
지난 2월부터 두 달 동안
약국과 지방경찰청 등에
가짜 KF94 마스크 7만 3천여 장을 팔아
7천7백여 만 원을 챙긴 혐의로
제약회사 직원 58살 A 씨 등
두 명을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이들은 성능이 떨어지는 마스크를 팔 때
위조된 KF94 마스크 허가증을 제시하며
판매처를 속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 나금동 기자 (kdna@jtv.co.kr)
2020-08-10
가 공유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