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주당의 신임 전북도당위원장 경선에서
전주병 출신의 김성주 의원이
승리했습니다.
김성주 의원은 대의원 선거에서는 뒤졌지만
권리당원 선거에서 앞서면서 51.24%를 얻어
48.76%에 그친 이원택 의원을
2.48% 포인트 차이로 누르고
민주당의 전북도당위원장에 선출됐습니다.
임기 2년의 김성주 도당위원장 당선인은
전북 국회의원들의 원팀 정신을 되살리고
도당을 중심으로 지역의 미래비전을 제시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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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