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주 내린 집중호우로
도내에서는 11개 학교가 크고 작은
피해를 입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지역별로는 남원지역이 6개 학교로
가장 많았고 전주 2개 학교, 군산과 김제, 순창이 각각 1개 학교로 집계됐습니다.
전북교육청은 학교 피해 대부분은
토사유출과 운동장, 건물 일부가
물에 잠긴 것으로 파악됐지만,
학사 일정은 정상적으로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