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수군이 정부의 부인에도 이전설이 나오는
서울 육군사관학교를 유치하겠다고
공식적으로 밝혔습니다.
장수군은
4천 명의 인구 증가 등 효과가 크다면서
유치 추진위 구성과 타당성 용역 등
육사 유치에 나서겠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정부는 어제 서울 주택 공급 부지로
육사는 검토하지 않았다면서 육사 이전에 대해 선을 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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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2020-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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