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혁신도시가 수도권 인구와 기업을
유인하면서 성장하는 단계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국토연구원은 보고서를 통해
전북 혁신도시의 인구가 계획대비 93%에
이르는 등, 10개 혁신도시의 평균이 76%로,
수도권 인구와 천 7백개의 기업유치를 통해 지역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데 기여했다고
분석했습니다.
하지만 혁신도시가 지역의 신성장 거점으로 기능하기에는 아직 한계가 있다며,
과감한 민간기업 입주와 투자 활성화 대책, 그리고 정주여건 개선을 과제로 꼽았습니다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