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헌율 익산시장에 이어 유기상 고창군수도 민생당을 탈당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민생당은
지난달 유기상 고창군수가 탈당함에 따라
도내 국회의원은 물론 자치단체장도 전무한상황이 됐습니다.
전북은 이에 따라 14개 시군 가운데
단체장이 무소속인 지역이, 익산과 임실,
무주, 고창 등 네 개 시군으로 늘었습니다. @@@

-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2020-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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