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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최고위, 전북 출신 입성 여부 관심

2020-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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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최고위, 전북 출신 입성 여부 관심

오는 29일 예정된 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전북 출신 국회의원이 최고위원에 오를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다섯 명을 뽑는 민주당 최고위원 선거는 1차 컷오프를 거쳐 8명으로 압축된 가운데 익산 을의 한병도 의원과 함께 군산 출신인 경기 광주 갑 소병훈 의원과 전북에서 초중고를 마친, 인천 서구 을 신동근 의원이 뛰고 있습니다 8명 중 유일한 여성후보인 양향자 의원을 제외하면 나머지 일곱 명 가운데 네 명을 뽑게 돼 전북 출신의 입성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
이승환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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