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창 채계산 출렁다리가 코로나19 확산 우려에 이용이 중단된 지 한달 만에 다시 개방됩니다. 정읍시가 정읍천 아양교에 은하수길을 조성해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김진형 기자입니다. 인근 광주 지역의 코로나19 확산으로 지난달 이용이 중단됐던 순창 체계산 출렁다리가 내일부터 재개방됩니다. 순창군은 광주 지역의 코로나 사태가 진정되고 있어 재개장을 결정했지만, 마스크 착용 등 방역 수칙을 철저히 지켜달라고 요청했습니다. 남원시가 농약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13개 마을에 생명사랑 녹색마을 현판을 전달했습니다. 또한 주민 13명을 생명지킴이로 위촉했습니다. <인터뷰> 이순례 남원시 보건소장 농약으로 인한 인명사고를 예방하고 생명 존중문화를 정착시켜서. 정읍천 아양교에 만들어진 은하수 길이 주민 휴식 공간으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정읍시는 밤이 되면 스스로 빛을 내는 축광석을 설치해 주민들이 은하수를 걷는 것 같은 낭만적인 공간을 즐길 수 있도록 했습니다. 진안 마이산북부상가번영회가 코로나19로 침체된 상권을 살리기 위해 특산품인 홍삼을 활용한 홍삼 삼겹살 메뉴를 개발해 시식행사를 갖는 등 홍보에 나섰습니다. 마이산북부상가번영회는 시식 참여자들로부터 맛과 가격 등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상품화 과정에 반영할 방침입니다. jtv뉴스 김진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