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년간 발생한 고속도로 교통사고 사망자 5명 가운데 1명은
안전띠를 매지 않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도로공사 전북본부는 2023년부터 지난해까지
고속도로 교통사고 인명피해자 457명 가운데 87명인 19%가
안전띠를 착용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도로공사는 지난해 뒷좌석 안전띠 착용률이 69.7%로
전년보다 8.3%포인트 하락했다며,
전 좌석 안전띠 착용을 당부했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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