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이 청년 창업가들에게
최대 200만 원의 임차료를 지원합니다.
완주군은
창업을 시작할 때 비용 등의 어려움을 겪는
청년 창업 기업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청년 창업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기업 1곳당 최대 5개월까지
월 40만 원의 임차료를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지원 신청 대상은
만 18세 이상 45세 이하의 청년 대표가 운영하는 기업입니다.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JTV 전주방송)

-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