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 선거관리위원회는
선거에 출마하려는 공무원과 지방공사,
지방공단의 상근 임원은 오는 5일까지
사직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자치단체장이나 지방의원이
현직 신분으로 같은 자치단체에 출마하는
경우에는 그만두지 않아도 됩니다.
또 주민자치위원과 통.리.반장,
예비군 중대장급 이상의 간부 등이
선거 사무장이나 투표 참관인이 되려는 경우에도
사직해야 한다고 덧붙혔습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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