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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동학 유공자 서훈 이뤄지지 않아 유감"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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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동학농민혁명 참여자에 대한
서훈이 이뤄지지 않고 있어 유감이라고 밝혔습니다.

정 대표는 오늘 국회에서 열린 동학 서훈 입법 공개토론회에서,
불과 1년 뒤에 일어난 을미의병 참여자들은 서훈을 받고 있지만
동학농민혁명은 제대로 된 예우를 받지 못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또 12.3 내란을 극복할 수 있었던 시작점도
동학농민혁명이라고 생각한다며,
헌법 전문에 동학 정신이 수록돼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강훈 기자 hunk@jtv.co.kr (JTV 전주방송)
강훈
강훈 기자 (hunk@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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