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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 기본소득 사업, 이 대통령 "열성적"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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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체 예산으로 기본 소득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무주군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이 지원방안을 마련하라고 지시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 열린 국무회의에서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공모에 탈락한 무주군이
자체 예산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이처럼 열성적인 지역은 무슨 수를 내서라도
지원 대상에 추가하는 방안을 검토하라고 지시했습니다.

무주군은 정부의 농어촌기본소득 공모에 떨어진 이후
군비 184억 원을 들여 모든 군민에게 연간 80만 원을 주는
무주형 기본 소득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JTV 전주방송)
이정민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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