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와 빅데이터로
중장년 1인 가구의 고독사를 예방하는
'안부 든든 살핌 서비스'가
시범 실시됩니다.
전북자치도는 한국전력공사,
전북 사회서비스원과 협약을 맺고
전력과 통신, 수도 사용량 데이터를
AI가 실시간 분석해 이상 징후가 감지되면
긴급 출동하는 시스템을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전북자치도는
고독사 위험군에 속한
중장년 1인 가구 35명을 대상으로
시범 운영을 진행한 뒤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