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현대와 대전 하나시티즌의
프로축구 K리그 슈퍼컵이 열리는
오는 21일에, 전주시 주요 거점과
월드컵 경기장을 오가는 시내버스가
투입됩니다.
'1994 특별노선'이라는 이름이 붙여진
이 시내버스는,
경기 시작 3시간 전부터 10분 간격으로
평화동과 한옥마을, 고속버스터미널 등을
오갑니다.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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