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기간,
도내에서는 하루 평균 7건 안팎의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최근 5년 설 연휴동안 도내에서 발생한
화재는 모두 226건으로,
이 가운데 60%는 부주의로 인해
발생했습니다.
전북도소방본부는 화재 발생이
주로 오후 시간대에 집중됐다며
음식 준비나 쓰레기 소각 등으로
화재 위험이 높아진다고 분석했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JTV전주방송)

-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