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2시 반쯤
전주시 서신동의 한 도로를 달리던
승용차에서 불이 나 20여 분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인명 피해는 나지 않았지만
차량 한 대가 불에 탔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운전 중 배기구 쪽에서 연기가 났다는
운전자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JTV전주방송)

-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