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유턴하다 보행자 숨지게 한 택시 기사 검거

2026-02-12

공유하기

유턴을 하다 보행자를 치어 숨지게 한
택시 기사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익산경찰서는 어제(11일) 저녁 7시 10분쯤
익산시 모현동의 한 교차로에서
유턴을 하다 횡단보도를 건너던
70대 남성을 치어 숨지게 한 혐의로
60대 택시 기사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고 당시 택시 기사는 승객을 내려준 뒤
맞은편 도로에 있는 손님을 태우기 위해
유턴을 했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JTV 전주방송)
정상원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