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에서 유통되고 있는 굴에서
노로바이러스가 검출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전북자치도에 따르면
지난해 11월부터 대형마트와 도매시장에서
생식용 굴을 검사한 결과, 80건 가운데
18건에서 노로바이러스가 검출됐습니다.
이번 조사에서는 바구니나 저울,
손질용 칼 등에서도 바이러스가 검출돼
도구를 통한 교차 오염 가능성도
확인됐습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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