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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장 뇌물수수 관련 도의원 등 3명 '불송치'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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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주 김제시장의
금품 수수 의혹과 관련해
허위 신고를 부추겼다는 혐의로 고소된
전북도의원과 김제시의원,
전 김제시 청원 경찰 등 3명이
불송치됐습니다.

김제경찰서는 관련자들을 조사한 결과
고소인의 주장을 뒷받침할 만한
자료를 확보하지 못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전북경찰청은 지난 2022년부터
특정 업체에서 금품 등을 수수한 혐의로
정 시장에 대한 수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JTV전주방송)
김민지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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