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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회 유치 경쟁 심화..."내부 정리 서둘러야"

2025-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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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회 유치 경쟁 심화..."내부 정리 서둘러야"

김제시와 순창군이 마사회 유치를 놓고
치열하게 경쟁하면서, 전북 내부적으로
교통 정리를 서둘러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더불어민주당은
두 시군의 경쟁이 과열되고 있는 가운데
순창군에 경마장, 남원시에 마사회에 대한
유치 지원을 제시했지만
김제시가 여전히 유치의 뜻을 굽히지 않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대선 이후에도
지역간 갈등이 커질 우려가 있고,
이럴 경우 제주와 경북 등 다른 지역과의
경쟁에서 밀릴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JTV 전주방송)
정원익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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