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가 오래되고 낡은 집들이 몰린
교동 낙수정 마을의 집 수리비를
지원합니다.
지원액은 지은 지 30년이 넘은 한 채당
최대 6천만 원입니다.
전체 수리비의 10%는 집주인 부담입니다.
국토교통부는 지난 1950년대 이후 형성된
낙수정 마을을 노후주택 개선사업 지역으로
선정했습니다.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