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가
열흘 만에 다시 전북을 방문했습니다.
이 후보는 익산을 시작으로
군산과 전주를 차례로 들러
재생 에너지 산업 육성과
군산 조선소 전면 재가동 지원 등
보다 구체적인 지역 공약을 제시했습니다.
익산 유세에는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을 찬성해오다
국민의힘을 탈당한 김상욱 의원이 참석해
이 후보에 대한 지지를 재차 선언했습니다.
국민의힘 김문수 대선 후보는
내일 처음으로 전북을 방문해
공약을 발표하고, 전북대에서
이세종 열사를 추모할 계획입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